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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날씨] 오전에 남부 장맛비…제주 내일도 비
입력 2022.06.24 (07:47) 수정 2022.06.24 (07:59)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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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강하고 많은 비를 뿌린 장마전선은 남쪽으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 등 중부지방의 비는 대부분 잦아들었고요.

남해안과 제주도에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호우특보는 대부분 해제됐지만, 남부지방은 아침까지, 제주도는 낮까지 집중 호우가 이어지겠고, 앞으로 제주도에 최고 150mm 이상, 그 밖의 남부지방은 최고 50mm의 비가 더 이어지겠습니다.

비는 오늘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고, 늦은 오후에는 경기 동부와 강원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27도, 대전 30도, 대구는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대부분 해상에 풍랑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5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최현미 기상캐스터
(그래픽:김미정)
  • [출근길 날씨] 오전에 남부 장맛비…제주 내일도 비
    • 입력 2022-06-24 07:47:08
    • 수정2022-06-24 07:59:34
    뉴스광장
어제부터 강하고 많은 비를 뿌린 장마전선은 남쪽으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 등 중부지방의 비는 대부분 잦아들었고요.

남해안과 제주도에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호우특보는 대부분 해제됐지만, 남부지방은 아침까지, 제주도는 낮까지 집중 호우가 이어지겠고, 앞으로 제주도에 최고 150mm 이상, 그 밖의 남부지방은 최고 50mm의 비가 더 이어지겠습니다.

비는 오늘 오전에 대부분 그치겠고, 늦은 오후에는 경기 동부와 강원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27도, 대전 30도, 대구는 33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대부분 해상에 풍랑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동해 먼바다에서 최고 5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최현미 기상캐스터
(그래픽:김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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