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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건’ vs ‘마녀’ 한미 속편대결
입력 2022.06.24 (08:51) 수정 2022.06.24 (09:11) 연합뉴스
36년 만의 속편 '탑건: 매버릭'(이하 '탑건 2')과 4년 만에 나온 후속작 '마녀 2'가 맞붙는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2일 개봉한 '탑건 2'는 전날 관객 14만6천여 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986년작 '탑건' 이후 36년 만에 나온 속편인 '탑건 2'는 톰 크루즈 팬덤과 사전 시사회로 먼저 본 관객들 호평에 힘입어 관객몰이를 시작했다. 이날 오전 8시30분 기준 예매율은 60%에 육박하고 있다.

개봉 2주 차를 맞은 박훈정 감독의 신작 '마녀 2'는 전날 관객 6만9천여 명으로 '탑건 2'를 뒤쫓고 있다. 전날까지 누적 관객수는 183만9천여 명이다.

'범죄도시 2'는 개봉 6주 차에도 여전한 뒷심을 발휘하며 장기흥행 중이다. 전날 5만 명 넘게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천172만5천여 명이다.

이밖에도 주말을 앞두고 다양한 영화들이 개봉했다.

새 영화 가운데 드랙아티스트 모지민의 다큐멘터리 '모어',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벤틀리 형제를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옮긴 '극장판 윌벤져스: 수상한 캠핑대소동', 나문희 주연의 '룸 쉐어링'이 전날 박스오피스 10위 안에 들었다.

다운증후군 캐리커처 작가 정은혜의 다큐멘터리 '니얼굴', 홍수아 주연의 드라마 '감동주의보'도 관객을 기다린다.

[사진 출처 : KBS 홈페이지 캡처]
  • ‘탑건’ vs ‘마녀’ 한미 속편대결
    • 입력 2022-06-24 08:51:42
    • 수정2022-06-24 09:11:39
    연합뉴스
36년 만의 속편 '탑건: 매버릭'(이하 '탑건 2')과 4년 만에 나온 후속작 '마녀 2'가 맞붙는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2일 개봉한 '탑건 2'는 전날 관객 14만6천여 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986년작 '탑건' 이후 36년 만에 나온 속편인 '탑건 2'는 톰 크루즈 팬덤과 사전 시사회로 먼저 본 관객들 호평에 힘입어 관객몰이를 시작했다. 이날 오전 8시30분 기준 예매율은 60%에 육박하고 있다.

개봉 2주 차를 맞은 박훈정 감독의 신작 '마녀 2'는 전날 관객 6만9천여 명으로 '탑건 2'를 뒤쫓고 있다. 전날까지 누적 관객수는 183만9천여 명이다.

'범죄도시 2'는 개봉 6주 차에도 여전한 뒷심을 발휘하며 장기흥행 중이다. 전날 5만 명 넘게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수는 1천172만5천여 명이다.

이밖에도 주말을 앞두고 다양한 영화들이 개봉했다.

새 영화 가운데 드랙아티스트 모지민의 다큐멘터리 '모어',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벤틀리 형제를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옮긴 '극장판 윌벤져스: 수상한 캠핑대소동', 나문희 주연의 '룸 쉐어링'이 전날 박스오피스 10위 안에 들었다.

다운증후군 캐리커처 작가 정은혜의 다큐멘터리 '니얼굴', 홍수아 주연의 드라마 '감동주의보'도 관객을 기다린다.

[사진 출처 : KBS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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