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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수영장 3년 만에 개장…뚝섬·여의도·잠원 등 6곳 운영
입력 2022.06.24 (10:44) 수정 2022.06.24 (10:51) 사회
코로나19로 운영이 중단됐던 서울 한강 수영장이 3년 만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오늘 오전 9시부터 한강공원 수영장과 물놀이장을 개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운영재개 시설은 뚝섬과 광나루, 여의도, 잠원 수영장과 양화, 난지 물놀이장 등 6곳입니다.

운영기간은 오늘(24일)부터 오는 8월 21일까지이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강 수영장의 이용요금은 성인 5천 원, 청소년 4천 원, 어린이 3천 원이며, 물놀이장의 경우 성인 3천 원, 청소년 2천 원, 어린이 1천 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 6세 미만은 보호자가 동행하면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화장실, 매점 등 실내 시설 이용 시에는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 합니다.

실외에서도 1m 거리 유지가 어려운 경우나 코로나19 고위험군(고령층, 만성 호흡기 질환자, 미접종자 등)인 경우 마스크 착용이 권고됩니다.

한편, 망원 수영장은 '성산대교 북단 성능개선공사'로, 잠실 수영장은 '잠실 자연형 물놀이장 조성공사'로 인해 올해는 운영되지 않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한강 수영장 3년 만에 개장…뚝섬·여의도·잠원 등 6곳 운영
    • 입력 2022-06-24 10:44:16
    • 수정2022-06-24 10:51:00
    사회
코로나19로 운영이 중단됐던 서울 한강 수영장이 3년 만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는 오늘 오전 9시부터 한강공원 수영장과 물놀이장을 개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운영재개 시설은 뚝섬과 광나루, 여의도, 잠원 수영장과 양화, 난지 물놀이장 등 6곳입니다.

운영기간은 오늘(24일)부터 오는 8월 21일까지이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강 수영장의 이용요금은 성인 5천 원, 청소년 4천 원, 어린이 3천 원이며, 물놀이장의 경우 성인 3천 원, 청소년 2천 원, 어린이 1천 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 6세 미만은 보호자가 동행하면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정부 방역 지침에 따라 화장실, 매점 등 실내 시설 이용 시에는 마스크를 꼭 착용해야 합니다.

실외에서도 1m 거리 유지가 어려운 경우나 코로나19 고위험군(고령층, 만성 호흡기 질환자, 미접종자 등)인 경우 마스크 착용이 권고됩니다.

한편, 망원 수영장은 '성산대교 북단 성능개선공사'로, 잠실 수영장은 '잠실 자연형 물놀이장 조성공사'로 인해 올해는 운영되지 않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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