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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9,896명…위중증 62명·사망 5명
입력 2022.06.28 (09:31) 수정 2022.06.28 (10:23) 사회
코로나19 유행 감소세가 둔화하는 가운데, 오늘 신규 확진자 수는 9천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2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국내 발생 9,777명, 해외 유입 119명 등 모두 9,896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일주일 전인 지난주 화요일 확진자 9,310명보다 586명 늘었고, 2주 전인 지난 14일보다 115명 많은 숫자입니다.

해외유입 사례는 119명으로 사흘 연속 100명을 넘었습니다. 국제선 항공편 증편 등으로 입국자 수 자체가 늘어나면서 해외 유입 확진자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발생 이래 누적 확진자는 모두 1천833만 9,31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살 이상 고위험군은 1,290명(13.2%)이며, 18살 이하는 1,904명(19.5%)입니다.

위중증 환자는 어제보다 6명 줄어 62명입니다.

사망자는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 4,530명, 누적 치명률은 0.13%입니다.

코로나19 병상 보유량은 현재 모두 6,480병상입니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6%, 준-중증병상 8%, 중등증병상 4.3%,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6.9%이다.

오늘 0시 기준 재택치료자는 3만 9,193명, 어제 신규 재택치료자는 8,21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코로나19 신규 확진 9,896명…위중증 62명·사망 5명
    • 입력 2022-06-28 09:31:24
    • 수정2022-06-28 10:23:37
    사회
코로나19 유행 감소세가 둔화하는 가운데, 오늘 신규 확진자 수는 9천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28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국내 발생 9,777명, 해외 유입 119명 등 모두 9,896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일주일 전인 지난주 화요일 확진자 9,310명보다 586명 늘었고, 2주 전인 지난 14일보다 115명 많은 숫자입니다.

해외유입 사례는 119명으로 사흘 연속 100명을 넘었습니다. 국제선 항공편 증편 등으로 입국자 수 자체가 늘어나면서 해외 유입 확진자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발생 이래 누적 확진자는 모두 1천833만 9,31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살 이상 고위험군은 1,290명(13.2%)이며, 18살 이하는 1,904명(19.5%)입니다.

위중증 환자는 어제보다 6명 줄어 62명입니다.

사망자는 5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2만 4,530명, 누적 치명률은 0.13%입니다.

코로나19 병상 보유량은 현재 모두 6,480병상입니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6%, 준-중증병상 8%, 중등증병상 4.3%,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6.9%이다.

오늘 0시 기준 재택치료자는 3만 9,193명, 어제 신규 재택치료자는 8,21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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