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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코로나19’ 팬데믹
코로나19 신규 확진 9천 명대…지난주보다 2천여 명 많아
입력 2022.06.30 (09:33) 수정 2022.06.30 (10:25) 사회
코로나19 유행이 다시 증가하는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오늘(30일) 신규 확진자 수는 9천명 대로 집계됐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3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국내 발생 9,453명, 해외 유입 142명 등 모두 9,595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주 목요일인 23일의 7,493명보다 2,102명 많은 수치입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어제(29일) 20일 만에 1만 명대로 올라서는 등 감소하던 추세가 최근 증가세로 전환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60살 이상 고위험군은 12.9%, 18살 이하는 17.5%입니다.

지역별(해외 유입 포함)로는 경기 2,444명, 서울 2,282명, 부산 588명, 경남 560명, 인천 506명 등입니다.

코로나19 발생 이래 누적 확진자는 모두 1,835만 9,34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어제보다 5명 줄어 54명입니다. 위중증 환자 수는 지난 12일(98명) 이후 꾸준히 100명 아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망자는 10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2만 4,547명, 누적 치명률은 0.13%입니다.

연령별로 보면 사망자 가운데 80살 이상이 4명(40%), 70대 4명, 60대 1명, 50대 1명 등입니다.

코로나19 병상 보유량은 전체 6,470병상입니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5.7%, 준중증병상 8.3%, 중등증병상 4.0%이며,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6.9%입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 코로나19 신규 확진 9천 명대…지난주보다 2천여 명 많아
    • 입력 2022-06-30 09:33:17
    • 수정2022-06-30 10:25:43
    사회
코로나19 유행이 다시 증가하는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오늘(30일) 신규 확진자 수는 9천명 대로 집계됐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30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국내 발생 9,453명, 해외 유입 142명 등 모두 9,595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주 목요일인 23일의 7,493명보다 2,102명 많은 수치입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어제(29일) 20일 만에 1만 명대로 올라서는 등 감소하던 추세가 최근 증가세로 전환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60살 이상 고위험군은 12.9%, 18살 이하는 17.5%입니다.

지역별(해외 유입 포함)로는 경기 2,444명, 서울 2,282명, 부산 588명, 경남 560명, 인천 506명 등입니다.

코로나19 발생 이래 누적 확진자는 모두 1,835만 9,34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위중증 환자는 어제보다 5명 줄어 54명입니다. 위중증 환자 수는 지난 12일(98명) 이후 꾸준히 100명 아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망자는 10명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2만 4,547명, 누적 치명률은 0.13%입니다.

연령별로 보면 사망자 가운데 80살 이상이 4명(40%), 70대 4명, 60대 1명, 50대 1명 등입니다.

코로나19 병상 보유량은 전체 6,470병상입니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5.7%, 준중증병상 8.3%, 중등증병상 4.0%이며,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6.9%입니다.

[사진 출처 : 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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