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보다 광안리 검색 더 많아…최다는 다대포”
입력 2022.07.05 (10:15)
수정 2022.07.0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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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해수욕장 가운데 다대포 해수욕장이 전국에서 최근 가장 많이 검색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민간 빅데이터 전문기업 '티디아이'가 분석한 결과, 다대포해수욕장은 지난달 19일부터 일주일간 SNS 등에서 9천여 건이 검색됐는데, 배우 송강호가 출연한 영화 '브로커'의 촬영지로 알려져 검색량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같은 기간 광안리해수욕장은 모두 7천여 건이 검색돼 2위, 해운대해수욕장은 6천여 건으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민간 빅데이터 전문기업 '티디아이'가 분석한 결과, 다대포해수욕장은 지난달 19일부터 일주일간 SNS 등에서 9천여 건이 검색됐는데, 배우 송강호가 출연한 영화 '브로커'의 촬영지로 알려져 검색량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같은 기간 광안리해수욕장은 모두 7천여 건이 검색돼 2위, 해운대해수욕장은 6천여 건으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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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보다 광안리 검색 더 많아…최다는 다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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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22-07-05 10:15:02
- 수정2022-07-05 11:00:53

부산지역 해수욕장 가운데 다대포 해수욕장이 전국에서 최근 가장 많이 검색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민간 빅데이터 전문기업 '티디아이'가 분석한 결과, 다대포해수욕장은 지난달 19일부터 일주일간 SNS 등에서 9천여 건이 검색됐는데, 배우 송강호가 출연한 영화 '브로커'의 촬영지로 알려져 검색량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같은 기간 광안리해수욕장은 모두 7천여 건이 검색돼 2위, 해운대해수욕장은 6천여 건으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민간 빅데이터 전문기업 '티디아이'가 분석한 결과, 다대포해수욕장은 지난달 19일부터 일주일간 SNS 등에서 9천여 건이 검색됐는데, 배우 송강호가 출연한 영화 '브로커'의 촬영지로 알려져 검색량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같은 기간 광안리해수욕장은 모두 7천여 건이 검색돼 2위, 해운대해수욕장은 6천여 건으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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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기자 kiyur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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