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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코로나19’ 팬데믹
신규 확진 2만 286명…45일 만에 다시 2만 명대
입력 2022.07.09 (09:25) 수정 2022.07.09 (10:16) 사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5일 만에 다시 2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 286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내 발생은 2만 63명, 해외 유입은 223명입니다.

신규 확진자가 2만 명을 넘어선 것은 지난 5월 25일(2만 3,945명) 이후 45일 만입니다.

지난주 같은 요일 1만 712명보다도 9천여 명 늘어났습니다. 이번 주 내내 1주일 단위로 확진자 수가 2배로 증가하는 이른바 '더블링'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로써 코로나19 발생 이래 누적 확진자는 1,849만 1,435명으로 늘었습니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어제보다 1명 줄어든 61명입니다. 위중증 환자 수는 지난달 12일 이후 두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망자는 19명 발생해 어제보다 7명 늘었습니다. 누적 사망자는 2만 4,624명, 누적 치명률은 0.13%입니다.

코로나19 병상 보유량은 전체 5,827병상으로,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7.8%, 준-중증병상 16.9%, 중등증병상 11.9%입니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5.2%입니다.

오늘 0시 기준 재택 치료자는 모두 9만 5,78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신규 확진 2만 286명…45일 만에 다시 2만 명대
    • 입력 2022-07-09 09:25:51
    • 수정2022-07-09 10:16:04
    사회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5일 만에 다시 2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 286명이라고 밝혔습니다. 국내 발생은 2만 63명, 해외 유입은 223명입니다.

신규 확진자가 2만 명을 넘어선 것은 지난 5월 25일(2만 3,945명) 이후 45일 만입니다.

지난주 같은 요일 1만 712명보다도 9천여 명 늘어났습니다. 이번 주 내내 1주일 단위로 확진자 수가 2배로 증가하는 이른바 '더블링'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로써 코로나19 발생 이래 누적 확진자는 1,849만 1,435명으로 늘었습니다.

입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어제보다 1명 줄어든 61명입니다. 위중증 환자 수는 지난달 12일 이후 두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사망자는 19명 발생해 어제보다 7명 늘었습니다. 누적 사망자는 2만 4,624명, 누적 치명률은 0.13%입니다.

코로나19 병상 보유량은 전체 5,827병상으로,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병상 7.8%, 준-중증병상 16.9%, 중등증병상 11.9%입니다.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5.2%입니다.

오늘 0시 기준 재택 치료자는 모두 9만 5,78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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