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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0 날씨] 전국 폭염, 온열질환 유의…강원·경북 산지 소나기
입력 2022.07.09 (09:37) 수정 2022.07.09 (10:13)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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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과 제주에서는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

밤에도 열기가 식지 못하면서 후텁지근했습니다.

전국에는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인데요.

한낮에 서울 32도, 대구는 35도까지 치솟겠습니다.

온열 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는데요.

모자나 양산으로 볕을 가리고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입으시는 게 좋고요.

물을 자주 마셔줘야합니다.

또 가장 더운 시간대인 낮 12시부터 5시 사이에는 가급적 실내에 머무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 낮부터 저녁 사이 강원과 경북 북동 산지는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그 밖의 지역은 소나기 소식 없이 점차 구름만 많이 끼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32도, 대구 35도, 대전 33도, 광주 32도, 강릉 31도로 어제보다 2~6도 높아 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비교적 잔잔하겠지만 짙은 안개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일요인 내일도 무더위 속에 소나기만 지나겠습니다.

다음 주에도 30도 안팎의 더위는 계속되겠는데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비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월요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고 화요일에는 강원 영동과 충청, 남부 지방에 비가 오겠고요.

이후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기상캐스터 배혜지
(그래픽:김보나)
  • [930 날씨] 전국 폭염, 온열질환 유의…강원·경북 산지 소나기
    • 입력 2022-07-09 09:37:46
    • 수정2022-07-09 10:13:38
    930뉴스
동해안과 제주에서는 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

밤에도 열기가 식지 못하면서 후텁지근했습니다.

전국에는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인데요.

한낮에 서울 32도, 대구는 35도까지 치솟겠습니다.

온열 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하는데요.

모자나 양산으로 볕을 가리고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입으시는 게 좋고요.

물을 자주 마셔줘야합니다.

또 가장 더운 시간대인 낮 12시부터 5시 사이에는 가급적 실내에 머무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 낮부터 저녁 사이 강원과 경북 북동 산지는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그 밖의 지역은 소나기 소식 없이 점차 구름만 많이 끼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32도, 대구 35도, 대전 33도, 광주 32도, 강릉 31도로 어제보다 2~6도 높아 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비교적 잔잔하겠지만 짙은 안개를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일요인 내일도 무더위 속에 소나기만 지나겠습니다.

다음 주에도 30도 안팎의 더위는 계속되겠는데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비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월요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고 화요일에는 강원 영동과 충청, 남부 지방에 비가 오겠고요.

이후에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기상캐스터 배혜지
(그래픽:김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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