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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폭염특보 계속…동해안 해수욕장 개장 첫 주말 피서 인파
입력 2022.07.09 (21:29) 수정 2022.07.09 (21:50) 뉴스9(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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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에 폭염특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동해안 해수욕장엔 개장 첫 주말을 맞아 피서 인파가 몰렸습니다.

오늘(9일) 낮 최고기온은 화천과 춘천 신북, 삼척 원덕이 32.8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지역에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밤 동해안에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전망입니다.

개장 후 첫 주말인 오늘,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39곳에는 피서객 15만 명이 넘게 몰려 더위를 식혔습니다.
  • 강원도 폭염특보 계속…동해안 해수욕장 개장 첫 주말 피서 인파
    • 입력 2022-07-09 21:29:56
    • 수정2022-07-09 21:50:52
    뉴스9(춘천)
강원도에 폭염특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동해안 해수욕장엔 개장 첫 주말을 맞아 피서 인파가 몰렸습니다.

오늘(9일) 낮 최고기온은 화천과 춘천 신북, 삼척 원덕이 32.8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지역에 30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졌습니다.

오늘 밤 동해안에는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전망입니다.

개장 후 첫 주말인 오늘,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39곳에는 피서객 15만 명이 넘게 몰려 더위를 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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