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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날씨] 밤까지 전국 가끔 비…폭염 주춤
입력 2022.07.11 (19:35) 수정 2022.07.11 (19:42)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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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구름이 점차 물러나고 있습니다.

비는 밤까지 가끔 오겠습니다.

강원 북부는 최고 40mm, 그 밖의 지역 5에서 20mm 예상됩니다.

강원 영동은 내일 낮까지, 제주는 내일 저녁까지 더 내리겠습니다.

내일은 비가 그친 뒤에도 전국이 흐리겠고 충청 이남 지방에는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주말보다 더위는 한풀 꺾였습니다.

폭염특보도 모두 해제됐는데요.

내일 아침 서울 24도 등 밤에도 열대야가 나타나겠고요.

한낮에는 서울 32도로 오늘보다 덥겠고 대구 30도, 광주 31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모레부터는 다시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모레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목요일에는 남부지방에 내리겠습니다.

수도권과 강원 영서는 주말까지 비가 길게 이어지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그래픽:김보나)
  • [퇴근길 날씨] 밤까지 전국 가끔 비…폭염 주춤
    • 입력 2022-07-11 19:35:49
    • 수정2022-07-11 19:42:34
    뉴스 7
비구름이 점차 물러나고 있습니다.

비는 밤까지 가끔 오겠습니다.

강원 북부는 최고 40mm, 그 밖의 지역 5에서 20mm 예상됩니다.

강원 영동은 내일 낮까지, 제주는 내일 저녁까지 더 내리겠습니다.

내일은 비가 그친 뒤에도 전국이 흐리겠고 충청 이남 지방에는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주말보다 더위는 한풀 꺾였습니다.

폭염특보도 모두 해제됐는데요.

내일 아침 서울 24도 등 밤에도 열대야가 나타나겠고요.

한낮에는 서울 32도로 오늘보다 덥겠고 대구 30도, 광주 31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모레부터는 다시 정체전선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모레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목요일에는 남부지방에 내리겠습니다.

수도권과 강원 영서는 주말까지 비가 길게 이어지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그래픽:김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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