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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 ‘태양의 서커스’ 4년 만에 내한…‘뉴 알레그리아’ 국내 첫 선
입력 2022.07.15 (06:44) 수정 2022.07.15 (06:51)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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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광장입니다.

세계적인 공연 그룹 '태양의 서커스'가 올 가을 내한을 확정했습니다.

어떤 레퍼토리를 들고 올지 미리 만나보시죠.

화려하면서도 아찔한 묘기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태양의 서커스!

'태양의 서커스' 배우들과 제작진은 오는 10월 20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서울에서 공연을 펼칩니다.

이들의 한국 방문은 2018년 이후 4년 만이며 이번엔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공연한 적 없는 레퍼토리 '뉴 알레그리아'를 선보입니다.

'알레그리아'는 태양의 서커스 대표작 중 하나로 1994년부터 현재까지 세계 40개국, 1,400만 명이 이 쇼를 관람했는데요.

이번 내한 때 공연할 '뉴-알레그리아'는 기존 알레그리아의 의상과 세트 등 불거리를 강화한 업그레이드 버전입니다.

한편 1984년 창단한 태양의 서커스는 서커스 공연에 여러 장르 예술을 결합한 일명 '아트 서커스'의 원조라 불리고 있습니다.
  • [문화광장] ‘태양의 서커스’ 4년 만에 내한…‘뉴 알레그리아’ 국내 첫 선
    • 입력 2022-07-15 06:44:52
    • 수정2022-07-15 06:51:00
    뉴스광장 1부
문화광장입니다.

세계적인 공연 그룹 '태양의 서커스'가 올 가을 내한을 확정했습니다.

어떤 레퍼토리를 들고 올지 미리 만나보시죠.

화려하면서도 아찔한 묘기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태양의 서커스!

'태양의 서커스' 배우들과 제작진은 오는 10월 20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서울에서 공연을 펼칩니다.

이들의 한국 방문은 2018년 이후 4년 만이며 이번엔 그동안 우리나라에서 공연한 적 없는 레퍼토리 '뉴 알레그리아'를 선보입니다.

'알레그리아'는 태양의 서커스 대표작 중 하나로 1994년부터 현재까지 세계 40개국, 1,400만 명이 이 쇼를 관람했는데요.

이번 내한 때 공연할 '뉴-알레그리아'는 기존 알레그리아의 의상과 세트 등 불거리를 강화한 업그레이드 버전입니다.

한편 1984년 창단한 태양의 서커스는 서커스 공연에 여러 장르 예술을 결합한 일명 '아트 서커스'의 원조라 불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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