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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창] 순창군, 둔치 주차장 침수피해 예방…알림 서비스 시행
입력 2022.07.15 (09:55) 수정 2022.07.15 (10:37) 930뉴스(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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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순창군이 둔치 주차장에 차량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한 시설을 설치합니다.

군산시는 코로나19로 2년 동안 운영을 중단했던 야외수영장의 문을 다시 엽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한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순창군이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차량 침수 피해를 막기로 했습니다.

9월까지 5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순창읍 경천과 양지천 둔치 주차장에 출입구 차단시설과 전광판, CCTV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물이 불어나면 주차장 출입을 막고 주차된 차량은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도록 안내문자를 보낼 방침입니다.

[한충희/순창군 교통행정계장 : "원활하고 안전한 시스템 구축을 위해 현재 방치되어 있는 농기계와 오래된 적치물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키는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합니다."]

군산시는 코로나19로 2년 동안 운영을 중단했던 야외수영장을 오늘부터 다시 개장합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이고 평일은 2천 명, 주말은 2천5백 명까지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군산시는 개장에 대비해 야외수영장의 기계 설비와 샤워장 등을 개보수했습니다.

[장동준/군산시 체육진흥과 운영계장 : "운영 기간 이용객들은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주시고 군산시에서는 철저한 위생관리와 환경정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진안 운일암반일암에 구름다리가 조성됐습니다.

명덕봉과 명도봉을 잇는 이 다리는 46억 원이 투입돼 길이 2백20미터, 폭 1.5미터, 높이 80미터로 만들어졌으며 운일암반일암의 비경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 [전북의 창] 순창군, 둔치 주차장 침수피해 예방…알림 서비스 시행
    • 입력 2022-07-15 09:55:27
    • 수정2022-07-15 10:37:54
    930뉴스(전주)
[앵커]

순창군이 둔치 주차장에 차량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한 시설을 설치합니다.

군산시는 코로나19로 2년 동안 운영을 중단했던 야외수영장의 문을 다시 엽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한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순창군이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차량 침수 피해를 막기로 했습니다.

9월까지 5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순창읍 경천과 양지천 둔치 주차장에 출입구 차단시설과 전광판, CCTV를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물이 불어나면 주차장 출입을 막고 주차된 차량은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도록 안내문자를 보낼 방침입니다.

[한충희/순창군 교통행정계장 : "원활하고 안전한 시스템 구축을 위해 현재 방치되어 있는 농기계와 오래된 적치물을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키는 등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합니다."]

군산시는 코로나19로 2년 동안 운영을 중단했던 야외수영장을 오늘부터 다시 개장합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저녁 7시까지이고 평일은 2천 명, 주말은 2천5백 명까지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군산시는 개장에 대비해 야외수영장의 기계 설비와 샤워장 등을 개보수했습니다.

[장동준/군산시 체육진흥과 운영계장 : "운영 기간 이용객들은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주시고 군산시에서는 철저한 위생관리와 환경정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진안 운일암반일암에 구름다리가 조성됐습니다.

명덕봉과 명도봉을 잇는 이 다리는 46억 원이 투입돼 길이 2백20미터, 폭 1.5미터, 높이 80미터로 만들어졌으며 운일암반일암의 비경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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