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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군에서 규모 2.3 지진
입력 2022.07.21 (18:42) 수정 2022.07.21 (18:43) IT·과학
오늘(21일) 저녁 6시 38분에 충남 태안군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의 진앙은 충남 태안군 북서쪽 7km 지역이며, 상세 주소는 충남 태안군 원북면 대기리, 진원의 깊이는 10km로 분석됐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에 대해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음 안전에 유의하기 바람"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충남 지역에 진도 3의 흔들림이 전달됐습니다. 진도 3의 진동은 실내, 특히 고층건물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느끼며, 정지해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릴 수 있습니다.

이번 지진까지 올해 한반도에서는 규모 2.0 이상 지진이 40차례 발생했습니다.
  • 충남 태안군에서 규모 2.3 지진
    • 입력 2022-07-21 18:42:39
    • 수정2022-07-21 18:43:16
    IT·과학
오늘(21일) 저녁 6시 38분에 충남 태안군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지진의 진앙은 충남 태안군 북서쪽 7km 지역이며, 상세 주소는 충남 태안군 원북면 대기리, 진원의 깊이는 10km로 분석됐습니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에 대해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음 안전에 유의하기 바람"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충남 지역에 진도 3의 흔들림이 전달됐습니다. 진도 3의 진동은 실내, 특히 고층건물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느끼며, 정지해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릴 수 있습니다.

이번 지진까지 올해 한반도에서는 규모 2.0 이상 지진이 40차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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