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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올해의 축구 선수에 마네…2019년 이어 두 번째 수상
입력 2022.07.22 (08:06) 연합뉴스
사디오 마네(30·세네갈)가 아프리카 올해의 축구 선수에 선정됐다.

마네는 22일(한국시간) 모로코 라바트에서 열린 2022 아프리카축구연맹 시상식에서 올해의 남자 선수상을 받았다.

지난 시즌까지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버풀에서 뛰었던 마네는 지난달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마네가 아프리카 올해의 축구 선수가 된 것은 2019년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2020년과 2021년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시상식이 열리지 않아 2회 연속 수상이다.

올해 아프리카 올해의 축구 선수 후보로는 마네 외에 무함마드 살라흐(이집트), 에두아르 멘디(세네갈)가 올랐었다.

마네는 2021-2022시즌 리버풀에서 리그 경기에서 16골을 넣는 등 시즌 합계 23골을 터뜨리며 활약했다.

세네갈 국가대표로도 올해 2월 카메룬에서 열린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에서 이집트를 상대로 승부차기 마지막 키커로 나와 우승을 확정하는 골을 터뜨렸다.

또 3월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최종 예선에서 이집트를 다시 만나 이번에도 승부차기 마지막 키커로 등장, 세네갈의 월드컵 본선행을 직접 확정했다.

[사진 출처 : 로이터=연합뉴스]
  • 아프리카 올해의 축구 선수에 마네…2019년 이어 두 번째 수상
    • 입력 2022-07-22 08:06:53
    연합뉴스
사디오 마네(30·세네갈)가 아프리카 올해의 축구 선수에 선정됐다.

마네는 22일(한국시간) 모로코 라바트에서 열린 2022 아프리카축구연맹 시상식에서 올해의 남자 선수상을 받았다.

지난 시즌까지 잉글랜드 프로축구 리버풀에서 뛰었던 마네는 지난달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했다.

마네가 아프리카 올해의 축구 선수가 된 것은 2019년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2020년과 2021년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시상식이 열리지 않아 2회 연속 수상이다.

올해 아프리카 올해의 축구 선수 후보로는 마네 외에 무함마드 살라흐(이집트), 에두아르 멘디(세네갈)가 올랐었다.

마네는 2021-2022시즌 리버풀에서 리그 경기에서 16골을 넣는 등 시즌 합계 23골을 터뜨리며 활약했다.

세네갈 국가대표로도 올해 2월 카메룬에서 열린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결승에서 이집트를 상대로 승부차기 마지막 키커로 나와 우승을 확정하는 골을 터뜨렸다.

또 3월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최종 예선에서 이집트를 다시 만나 이번에도 승부차기 마지막 키커로 등장, 세네갈의 월드컵 본선행을 직접 확정했다.

[사진 출처 :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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