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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충북서 2,169명 확진…‘켄타우로스’ 접촉자 1명 양성
입력 2022.07.22 (10:38) 수정 2022.07.22 (11:05) 930뉴스(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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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충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169명이 더 나왔습니다.

지역별로는 청주에서 절반이 넘는 1,363명이 확진됐고, 충주와 음성, 제천에서도 세 자릿수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또 국내 두 번째 BA.2.75, 이른바 '켄타우로스' 변이 감염자가 어제 청주에서 확인된 가운데, 확진자의 접촉자 16명을 검사한 결과 1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 당국은 추가 확진자에 대해서도 BA.2.75 변이 여부를 검사하고 있습니다.
  • 어제 충북서 2,169명 확진…‘켄타우로스’ 접촉자 1명 양성
    • 입력 2022-07-22 10:38:35
    • 수정2022-07-22 11:05:47
    930뉴스(청주)
어제 충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169명이 더 나왔습니다.

지역별로는 청주에서 절반이 넘는 1,363명이 확진됐고, 충주와 음성, 제천에서도 세 자릿수의 확진자가 추가됐습니다.

또 국내 두 번째 BA.2.75, 이른바 '켄타우로스' 변이 감염자가 어제 청주에서 확인된 가운데, 확진자의 접촉자 16명을 검사한 결과 1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방역 당국은 추가 확진자에 대해서도 BA.2.75 변이 여부를 검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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