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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날씨] 밤까지 요란한 소나기…주말 다시 장맛비
입력 2022.07.22 (19:40) 수정 2022.07.22 (19:45)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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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동안 소나기가 꽤 강하게 쏟아졌습니다.

현재도 소나기 구름이 곳곳에 발달한 모습인데요.

차차 잦아들고 있지만 중부지방과 영남은 밤까지도 이어집니다.

지속 시간이 길지는 않겠지만 요란하게 내리겠습니다.

내일도 낮 동안 전북 동부와 영남 서부는 소나기가 지납니다.

또, 주말 동안 막바지 장맛비가 지납니다.

내일 늦은 오후에 서해안부터 내릴 텐데요.

밤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고, 모레까지 이어집니다.

양은 전국에 많게는 50mm 정도입니다.

해안가와 제주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아침에 서울 23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한낮에 서울 28도, 대구 30도 등 무더위는 주춤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먼 해상에서 최고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동해안은 높은 너울에 유의해야 합니다.

다음 주에는 다시 기온이 오르며 찜통 더위가 예상됩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혁)
  • [퇴근길 날씨] 밤까지 요란한 소나기…주말 다시 장맛비
    • 입력 2022-07-22 19:40:30
    • 수정2022-07-22 19:45:17
    뉴스 7
낮 동안 소나기가 꽤 강하게 쏟아졌습니다.

현재도 소나기 구름이 곳곳에 발달한 모습인데요.

차차 잦아들고 있지만 중부지방과 영남은 밤까지도 이어집니다.

지속 시간이 길지는 않겠지만 요란하게 내리겠습니다.

내일도 낮 동안 전북 동부와 영남 서부는 소나기가 지납니다.

또, 주말 동안 막바지 장맛비가 지납니다.

내일 늦은 오후에 서해안부터 내릴 텐데요.

밤에는 전국으로 확대되겠고, 모레까지 이어집니다.

양은 전국에 많게는 50mm 정도입니다.

해안가와 제주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아침에 서울 23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한낮에 서울 28도, 대구 30도 등 무더위는 주춤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먼 해상에서 최고 3m로 높게 일겠습니다.

동해안은 높은 너울에 유의해야 합니다.

다음 주에는 다시 기온이 오르며 찜통 더위가 예상됩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그래픽:이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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