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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민주노총 불법행위 단호한 처벌로 귀결될 것”
입력 2022.07.24 (11:42) 수정 2022.07.24 (13:14) 정치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대우조선해양 파업과 관련, 민주노총을 향해 “극단적 투쟁은 고립을 자초할 뿐, 무엇보다 불법행위는 단호한 처벌로 귀결될 것”이라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권성동 대행은 오늘(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국민을 볼모로 잡은 파업은 국민의 지탄을 받을 뿐”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권 대행은 민주노총에 대해 “조선업 호황기가 시작되는 시점에 파업을 결행하는 무책임함을 보여줬다”면서 “무책임함을 상쇄하려는 듯이 유서와 신나(시너)까지 등장시키는 극단적 투쟁방식을 고집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권 대행은 대우조선해양 파업 타결에 대해선 “급한 불은 껐다”면서 “윤석열 정부는 ‘법과 원칙에 따라 노사분규를 해결한 중요한 선례를 만든 것”이라는 입장을 냈습니다.

이어 “법과 원칙을 향한 윤석열 정부의 단호한 태도가 민주노총의 극한투쟁에 제동을 걸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권성동 “민주노총 불법행위 단호한 처벌로 귀결될 것”
    • 입력 2022-07-24 11:42:31
    • 수정2022-07-24 13:14:30
    정치
권성동 국민의힘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대우조선해양 파업과 관련, 민주노총을 향해 “극단적 투쟁은 고립을 자초할 뿐, 무엇보다 불법행위는 단호한 처벌로 귀결될 것”이라며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권성동 대행은 오늘(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국민을 볼모로 잡은 파업은 국민의 지탄을 받을 뿐”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권 대행은 민주노총에 대해 “조선업 호황기가 시작되는 시점에 파업을 결행하는 무책임함을 보여줬다”면서 “무책임함을 상쇄하려는 듯이 유서와 신나(시너)까지 등장시키는 극단적 투쟁방식을 고집했다”고 비판했습니다.

권 대행은 대우조선해양 파업 타결에 대해선 “급한 불은 껐다”면서 “윤석열 정부는 ‘법과 원칙에 따라 노사분규를 해결한 중요한 선례를 만든 것”이라는 입장을 냈습니다.

이어 “법과 원칙을 향한 윤석열 정부의 단호한 태도가 민주노총의 극한투쟁에 제동을 걸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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