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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날씨] 중부 장맛비·남부 폭염
입력 2022.07.24 (12:12) 수정 2022.07.24 (12:15)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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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부와 충청 지역에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고, 그 밖의 대부분 지역에서는 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직 비가 완전히 그친 건 아니고요.

오늘 밤까지 중부와 전북, 경북에는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겠습니다.

앞으로 중부과 경북 북부에는 5~20mm, 강원 영동과 호남, 울릉도, 독도에는 5mm 안팎의 비가 예상됩니다.

비가 시원하게 쏟아지는 게 아니라서 낮 동안 기온이 빠르게 올라 덥겠습니다.

대구와 부산, 울산을 비롯한 영남 지역과 충북, 강원 일부 지역에는 다시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한낮에 대구 34도까지 치솟겠고, 서울 30도, 대전과 강릉, 광주 29도로 어제보다 기온이 조금 높겠습니다.

오후까지 서해상에는 물결이 최고 2.5미터로 약간 높게 일겠고, 강원 동해안에는 너울이 높게 밀려오겠습니다.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다음 주 내륙에는 소나기 소식이 있고요.

낮에는 폭염이, 밤에는 열대야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배혜지 기상캐스터
(그래픽:김하나)
  • [12시 날씨] 중부 장맛비·남부 폭염
    • 입력 2022-07-24 12:12:59
    • 수정2022-07-24 12:15:33
    뉴스 12
경기 남부와 충청 지역에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고, 그 밖의 대부분 지역에서는 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직 비가 완전히 그친 건 아니고요.

오늘 밤까지 중부와 전북, 경북에는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겠습니다.

앞으로 중부과 경북 북부에는 5~20mm, 강원 영동과 호남, 울릉도, 독도에는 5mm 안팎의 비가 예상됩니다.

비가 시원하게 쏟아지는 게 아니라서 낮 동안 기온이 빠르게 올라 덥겠습니다.

대구와 부산, 울산을 비롯한 영남 지역과 충북, 강원 일부 지역에는 다시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한낮에 대구 34도까지 치솟겠고, 서울 30도, 대전과 강릉, 광주 29도로 어제보다 기온이 조금 높겠습니다.

오후까지 서해상에는 물결이 최고 2.5미터로 약간 높게 일겠고, 강원 동해안에는 너울이 높게 밀려오겠습니다.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다음 주 내륙에는 소나기 소식이 있고요.

낮에는 폭염이, 밤에는 열대야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배혜지 기상캐스터
(그래픽: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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