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전북의 창] 주택·태양광 시설 확대…연간 50만 원 절감
입력 2022.07.27 (10:28) 수정 2022.07.27 (11:07) 930뉴스(전주)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앵커]

군산시가 주택과 상가를 대상으로 한 태양광 설치 사업을 확대합니다.

순창군은 축산물을 가공 판매하는 축산진흥센터의 문을 열었습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한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군산시가 주택과 상가에 신재생 에너지 설비를 확대 설치합니다.

지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천 백69곳에 태양광 시설을 설치한 데 이어 올해는 58억 원을 들여 6백86곳에 추가로 설치합니다.

주택용 태양광 3킬로와트를 설치하면 일 년에 50만 원가량의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정환/군산시 에너지기획계장 : "시민들이 전기료 절감 등 경제적 도움을 드릴 수 있는 호응도가 높은 사업으로 신속한 사업 추진으로 시민들이 만족을 더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순창군 팔덕면에 축산물을 가공 판매하는 축산진흥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순창군이 민간 위탁해 운영하는 이곳은 강천산과 고추장 민속 마을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우, 돼지 고기와 함께 쌈상추 등도 판매합니다.

[송기홍/순창군 농업기술센터 농축산과장 :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의 쉼터와 먹거리 촌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고 순창 한우 판매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무주군이 다음 달 열리는 제26회 반딧불 축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반딧불 축제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열고 총괄 예술 공연과 시설 교통, 홍보 등 6개 분야로 나눠 차질 없는 준비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올 무주 반딧불 축제는 다음 달 27일부터 아흐레 동안 열립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
  • [전북의 창] 주택·태양광 시설 확대…연간 50만 원 절감
    • 입력 2022-07-27 10:28:00
    • 수정2022-07-27 11:07:00
    930뉴스(전주)
[앵커]

군산시가 주택과 상가를 대상으로 한 태양광 설치 사업을 확대합니다.

순창군은 축산물을 가공 판매하는 축산진흥센터의 문을 열었습니다.

전북의 지역 소식, 한현철 기자입니다.

[리포트]

군산시가 주택과 상가에 신재생 에너지 설비를 확대 설치합니다.

지난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천 백69곳에 태양광 시설을 설치한 데 이어 올해는 58억 원을 들여 6백86곳에 추가로 설치합니다.

주택용 태양광 3킬로와트를 설치하면 일 년에 50만 원가량의 전기요금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정환/군산시 에너지기획계장 : "시민들이 전기료 절감 등 경제적 도움을 드릴 수 있는 호응도가 높은 사업으로 신속한 사업 추진으로 시민들이 만족을 더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순창군 팔덕면에 축산물을 가공 판매하는 축산진흥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순창군이 민간 위탁해 운영하는 이곳은 강천산과 고추장 민속 마을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우, 돼지 고기와 함께 쌈상추 등도 판매합니다.

[송기홍/순창군 농업기술센터 농축산과장 : "관광객과 지역 주민들의 쉼터와 먹거리 촌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고 순창 한우 판매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무주군이 다음 달 열리는 제26회 반딧불 축제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반딧불 축제 추진 상황 보고회를 열고 총괄 예술 공연과 시설 교통, 홍보 등 6개 분야로 나눠 차질 없는 준비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올 무주 반딧불 축제는 다음 달 27일부터 아흐레 동안 열립니다.

KBS 뉴스 한현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