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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날씨] 당분간 전국 찜통더위…내일 곳곳 소나기
입력 2022.07.27 (17:32) 수정 2022.07.27 (17:43) 뉴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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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통더위에 조금만 서 있어도 땀이 흐르는 날입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인데다 습도가 높아서 더 덥게 느껴지는데요.

물을 충분하게 섭취하고, 노약자나 영유아는 온열 질환에 더욱 취약한 만큼 주변에서 특히 더 주의 깊게 살펴야겠습니다.

내일도 소나기가 내리겠지만 지속시간이 길지 않아 습도만 높아질 뿐 더위를 식혀주진 못하겠습니다.

강원 영서와 충남, 남부 일부와 제주에서 내리겠습니다.

내일도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다소 많겠습니다.

오늘 밤에도 서울 등 수도권은 열대야가 예상됩니다.

내일 한낮에 서울과 전주 33도로 찌는 듯한 더위가 이어집니다.

바다의 물결은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당분간 밤낮없는 무더위에 건강 잘 챙겨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그래픽:김보나]
  • [퇴근길 날씨] 당분간 전국 찜통더위…내일 곳곳 소나기
    • 입력 2022-07-27 17:32:25
    • 수정2022-07-27 17:43:24
    뉴스 5
찜통더위에 조금만 서 있어도 땀이 흐르는 날입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인데다 습도가 높아서 더 덥게 느껴지는데요.

물을 충분하게 섭취하고, 노약자나 영유아는 온열 질환에 더욱 취약한 만큼 주변에서 특히 더 주의 깊게 살펴야겠습니다.

내일도 소나기가 내리겠지만 지속시간이 길지 않아 습도만 높아질 뿐 더위를 식혀주진 못하겠습니다.

강원 영서와 충남, 남부 일부와 제주에서 내리겠습니다.

내일도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다소 많겠습니다.

오늘 밤에도 서울 등 수도권은 열대야가 예상됩니다.

내일 한낮에 서울과 전주 33도로 찌는 듯한 더위가 이어집니다.

바다의 물결은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당분간 밤낮없는 무더위에 건강 잘 챙겨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규리 기상캐스터
[그래픽:김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