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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지구촌] 보스니아 유네스코 다리서 고공 다이빙 대회
입력 2022.08.02 (06:48) 수정 2022.08.02 (07:00)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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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23미터 석조 다리 위에서 강물을 향해 망설임 없이 뛰어내리는 선수들!

다리 아래에 모인 천여 명 관중들은 이들의 대담한 다이빙 연기에 환호와 박수를 쏟아냅니다.

이곳은 매년 여름 보스니아 남부 역사 도시 모스타르에서 개최되는 세계 고공 다이빙 대회인데요.

올해로 456회째를 맞이할 만큼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게다가 참가 선수들은 인공적으로 설치된 다이빙대 대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모스타르 '올드 브릿지' 무대로 실력 발휘를 할 수 있는데요.

올해는 참가자 31명 가운데 몬테네그로 출신의 다이빙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편, 대회 마지막 날엔 또 다른 하이라이트 행사인 야간 다이빙 공연이 횃불 속에서 펼쳐지며 관중에게 진풍경을 선사했습니다.

지금까지'톡톡 지구촌' 이었습니다.
  • [톡톡 지구촌] 보스니아 유네스코 다리서 고공 다이빙 대회
    • 입력 2022-08-02 06:48:44
    • 수정2022-08-02 07:00:56
    뉴스광장 1부
높이 23미터 석조 다리 위에서 강물을 향해 망설임 없이 뛰어내리는 선수들!

다리 아래에 모인 천여 명 관중들은 이들의 대담한 다이빙 연기에 환호와 박수를 쏟아냅니다.

이곳은 매년 여름 보스니아 남부 역사 도시 모스타르에서 개최되는 세계 고공 다이빙 대회인데요.

올해로 456회째를 맞이할 만큼 역사와 전통을 자랑합니다.

게다가 참가 선수들은 인공적으로 설치된 다이빙대 대신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모스타르 '올드 브릿지' 무대로 실력 발휘를 할 수 있는데요.

올해는 참가자 31명 가운데 몬테네그로 출신의 다이빙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한편, 대회 마지막 날엔 또 다른 하이라이트 행사인 야간 다이빙 공연이 횃불 속에서 펼쳐지며 관중에게 진풍경을 선사했습니다.

지금까지'톡톡 지구촌'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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