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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광주·전남 당분간 무더위 계속…곳곳 요란한 소나기
입력 2022.08.05 (08:24) 수정 2022.08.05 (09:10) 뉴스광장(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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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특보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전 지역에는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데요.

어제는 광양도 주의보에서 경보로 강화가 됐습니다.

당분간 체감온도가 33도~36도 안팎까지 올라 그야말로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렇게 밤낮없이 더위가 이어지다 보니 지치기도 쉽습니다.

물 가지고 다니시면서 충분한 수분 섭취하시고요,

특히 낮 시간대에는 활동량이 많은 격렬한 활동은 자제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축산 농가에서는 축사 온도 조절을 통해서 가축 질병 예방에도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무더위 속 곳곳에는 소나기 소식이 있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60mm 고요.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mm의 요란한 소나기가 쏟아지는 곳들이 있겠습니다.

다음은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오늘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기온 광주 26도 등으로 대체로 어제와 비슷합니다.

한낮 기온은 광주와 화순 33도로 후텁지근하겠습니다.

구례와 광양의 낮 최고 기온 34도로 어제만큼 덥겠습니다.

목포의 한낮 기온 32도, 진도 31도, 강진 33도까지 오르겠고요.

신안을 비롯한 도서 지역은 30도~32도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비교적 잔잔하겠고요.

안개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과 모레도 5~60mm의 소나기가 내리겠고, 당분간 32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날씨] 광주·전남 당분간 무더위 계속…곳곳 요란한 소나기
    • 입력 2022-08-05 08:24:18
    • 수정2022-08-05 09:10:51
    뉴스광장(광주)
폭염특보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전 지역에는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데요.

어제는 광양도 주의보에서 경보로 강화가 됐습니다.

당분간 체감온도가 33도~36도 안팎까지 올라 그야말로 찜통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렇게 밤낮없이 더위가 이어지다 보니 지치기도 쉽습니다.

물 가지고 다니시면서 충분한 수분 섭취하시고요,

특히 낮 시간대에는 활동량이 많은 격렬한 활동은 자제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축산 농가에서는 축사 온도 조절을 통해서 가축 질병 예방에도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무더위 속 곳곳에는 소나기 소식이 있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60mm 고요.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30mm의 요란한 소나기가 쏟아지는 곳들이 있겠습니다.

다음은 자세한 지역별 날씨입니다.

오늘 구름 많은 가운데, 아침 기온 광주 26도 등으로 대체로 어제와 비슷합니다.

한낮 기온은 광주와 화순 33도로 후텁지근하겠습니다.

구례와 광양의 낮 최고 기온 34도로 어제만큼 덥겠습니다.

목포의 한낮 기온 32도, 진도 31도, 강진 33도까지 오르겠고요.

신안을 비롯한 도서 지역은 30도~32도가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비교적 잔잔하겠고요.

안개에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과 모레도 5~60mm의 소나기가 내리겠고, 당분간 32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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