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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교육공무직노조 “당직 전담사 용역 전환 중단해야”
입력 2022.08.05 (09:00) 수정 2022.08.05 (11:05) 뉴스광장(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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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충북지부는 어제, 기자회견을 열고 충청북도교육청은 당직 전담사의 용역 계약 전환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4년 전, 충북교육청이 당직 전담사를 교육감 직고용으로 전환했지만 최근, 개별 학교가 사회적기업이나 협동조합과 수의 계약해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교육감 임기 초부터 직고용 정책 폐기와 반노동 행위가 시작됐다고 비판했습니다.

  • 충북 교육공무직노조 “당직 전담사 용역 전환 중단해야”
    • 입력 2022-08-05 09:00:22
    • 수정2022-08-05 11:05:13
    뉴스광장(청주)
민주노총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충북지부는 어제, 기자회견을 열고 충청북도교육청은 당직 전담사의 용역 계약 전환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4년 전, 충북교육청이 당직 전담사를 교육감 직고용으로 전환했지만 최근, 개별 학교가 사회적기업이나 협동조합과 수의 계약해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교육감 임기 초부터 직고용 정책 폐기와 반노동 행위가 시작됐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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