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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코로나19’ 팬데믹
PCR 검사 예약 기능 도입…7개 선별진료소 우선 시행
입력 2022.08.05 (11:57) 수정 2022.08.05 (11:58) 사회
보건소 등에서 PCR 검사를 받을 때, 사전 예약 기능이 도입됩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5일) 브리핑에서 유전자 증폭(PCR) 검사 대상이라면 누구나 신속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당일예약 시스템을 개통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소에서 제공하는 문자메시지, 정보 무늬(QR코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코로나19 정보관리시스템에 접속해 원하는 방문시간을 선택하고 전자문진표 작성을 마치면 검사 당일예약이 완료됩니다.

방대본은 해당 시스템이 현재 7개 보건소에서 운영중으로 조만간 전국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 등으로 확대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당일예약이 가능한 전국 지자체 선별진료소·임시검사소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보건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세곡동 방죽공원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울산광역시 중구보건소 ▲경상남도 양산시보건소 ▲경상남도 창녕군보건소 ▲아산시 선별진료소 등 7곳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PCR 검사 예약 기능 도입…7개 선별진료소 우선 시행
    • 입력 2022-08-05 11:57:10
    • 수정2022-08-05 11:58:31
    사회
보건소 등에서 PCR 검사를 받을 때, 사전 예약 기능이 도입됩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5일) 브리핑에서 유전자 증폭(PCR) 검사 대상이라면 누구나 신속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당일예약 시스템을 개통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건소에서 제공하는 문자메시지, 정보 무늬(QR코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코로나19 정보관리시스템에 접속해 원하는 방문시간을 선택하고 전자문진표 작성을 마치면 검사 당일예약이 완료됩니다.

방대본은 해당 시스템이 현재 7개 보건소에서 운영중으로 조만간 전국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 등으로 확대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당일예약이 가능한 전국 지자체 선별진료소·임시검사소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보건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세곡동 방죽공원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울산광역시 중구보건소 ▲경상남도 양산시보건소 ▲경상남도 창녕군보건소 ▲아산시 선별진료소 등 7곳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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