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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째 농성중 화물연대 조합원 12명, 맥주 운송차량 방해 혐의로 체포돼
입력 2022.08.05 (20:18) 수정 2022.08.05 (20:53) 사회
하이트진로 강원공장 앞에서 집회를 벌이고 있는 민주노총 화물연대 조합원 12명이 업무방해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오늘 강원도 홍천군 하이트진로 강원공장 앞에서 나흘째 집회를 벌이던 민주노총 화물연대 조합원 중 12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체포된 조합원들은 집회 도중 맥주 운송 차량의 이동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이 과정에서 화물연대 노조원 2명과 경찰관 2명이 다쳤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나흘째 농성중 화물연대 조합원 12명, 맥주 운송차량 방해 혐의로 체포돼
    • 입력 2022-08-05 20:18:53
    • 수정2022-08-05 20:53:07
    사회
하이트진로 강원공장 앞에서 집회를 벌이고 있는 민주노총 화물연대 조합원 12명이 업무방해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오늘 강원도 홍천군 하이트진로 강원공장 앞에서 나흘째 집회를 벌이던 민주노총 화물연대 조합원 중 12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체포된 조합원들은 집회 도중 맥주 운송 차량의 이동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이 과정에서 화물연대 노조원 2명과 경찰관 2명이 다쳤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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