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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개막전부터 리그 1호 도움 기록…토트넘은 4대 1 완승
입력 2022.08.07 (01:27) 수정 2022.08.07 (08:40) 해외축구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손흥민(30)이 프리미어리그(EPL) 새 시즌 개막전부터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4대 1 완승에 기여했습니다.

손흥민은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리그 개막전에 선발 출전해 전반 31분 1대 1 동점 상황에서 에릭 다이어의 역전 결승 골을 도우며 리그 1호 도움을 올렸습니다.

손흥민이 왼쪽에서 올린 날카로운 크로스를 다이어가 다이빙하며 방향만 바꾸는 헤더로 마무리했습니다.

손흥민의 풀타임 활약에 힘입어 토트넘은 사우샘프턴을 4대 1로 이겼습니다.

토트넘은 전반 12분 만에 사우샘프턴 제임 워드프라우스의 오른발 발리슛에 선제골을 허용했습니다.

하지만 전반 21분 토트넘은 세세뇽이 쿨루세브스키가 오른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받아 헤더로 동점골을 넣었습니다.

이어 전반 31분 손흥민의 크로스가 다이어의 헤더 골로 이어지며 토트넘이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후반 16분엔 역습상황에서 손흥민이 찔러 준 공을 에메르송이 슛으로 연결했는데 사우샘프턴 살리수의 발에 맞고 상대의 자책골로 이어졌습니다.

2분 뒤엔 쿨루세브스키가 왼발 슈팅으로 추가 골을 넣어 토트넘의 4대 1 승리를 완성했습니다.

[사진 출처 : EPA=연합뉴스]
  • 손흥민, 개막전부터 리그 1호 도움 기록…토트넘은 4대 1 완승
    • 입력 2022-08-07 01:27:32
    • 수정2022-08-07 08:40:55
    해외축구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손흥민(30)이 프리미어리그(EPL) 새 시즌 개막전부터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4대 1 완승에 기여했습니다.

손흥민은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샘프턴과의 리그 개막전에 선발 출전해 전반 31분 1대 1 동점 상황에서 에릭 다이어의 역전 결승 골을 도우며 리그 1호 도움을 올렸습니다.

손흥민이 왼쪽에서 올린 날카로운 크로스를 다이어가 다이빙하며 방향만 바꾸는 헤더로 마무리했습니다.

손흥민의 풀타임 활약에 힘입어 토트넘은 사우샘프턴을 4대 1로 이겼습니다.

토트넘은 전반 12분 만에 사우샘프턴 제임 워드프라우스의 오른발 발리슛에 선제골을 허용했습니다.

하지만 전반 21분 토트넘은 세세뇽이 쿨루세브스키가 오른쪽에서 올린 크로스를 받아 헤더로 동점골을 넣었습니다.

이어 전반 31분 손흥민의 크로스가 다이어의 헤더 골로 이어지며 토트넘이 역전에 성공했습니다.

후반 16분엔 역습상황에서 손흥민이 찔러 준 공을 에메르송이 슛으로 연결했는데 사우샘프턴 살리수의 발에 맞고 상대의 자책골로 이어졌습니다.

2분 뒤엔 쿨루세브스키가 왼발 슈팅으로 추가 골을 넣어 토트넘의 4대 1 승리를 완성했습니다.

[사진 출처 :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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