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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날씨] 절기 ‘입추’, 폭염 계속…곳곳 강한 소나기
입력 2022.08.07 (06:16) 수정 2022.08.07 (06:21)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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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가을의 문턱에 들어서는 절기 '입추'입니다.

하지만 더위의 기세는 쉽게 사그라들지 않겠습니다.

전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한낮에 대구 36도, 강릉 35도, 서울 31도까지 오르며 어제만큼 덥겠습니다.

내륙에는 소나기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비의 양은 5에서 최대 60mm 예상됩니다.

천둥 번개와 함께 시간당 20~30mm 안팎의 강한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 27.2도, 강릉 30.1도 등으로 대부분 25도를 넘으며 열대야가 나타난 곳이 많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31도, 대전 34도, 광주 34도, 부산 32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2차 장마가 시작되면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잦은 비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더위는 누그러지겠지만 양의 꽤 많을 것으로 보여 피해 없도록 미리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배혜지 기상캐스터
(그래픽:김하나)
  • [6시 날씨] 절기 ‘입추’, 폭염 계속…곳곳 강한 소나기
    • 입력 2022-08-07 06:16:27
    • 수정2022-08-07 06:21:32
    뉴스광장 1부
오늘은 가을의 문턱에 들어서는 절기 '입추'입니다.

하지만 더위의 기세는 쉽게 사그라들지 않겠습니다.

전국에 폭염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한낮에 대구 36도, 강릉 35도, 서울 31도까지 오르며 어제만큼 덥겠습니다.

내륙에는 소나기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비의 양은 5에서 최대 60mm 예상됩니다.

천둥 번개와 함께 시간당 20~30mm 안팎의 강한 비가 쏟아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서울 27.2도, 강릉 30.1도 등으로 대부분 25도를 넘으며 열대야가 나타난 곳이 많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 31도, 대전 34도, 광주 34도, 부산 32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비교적 잔잔하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2차 장마가 시작되면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잦은 비 소식이 들어있습니다.

비가 내리면서 더위는 누그러지겠지만 양의 꽤 많을 것으로 보여 피해 없도록 미리 대비하셔야겠습니다.

날씨정보 전해드렸습니다.

배혜지 기상캐스터
(그래픽: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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