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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고수온에 가축·어패류 폐사 잇따라
입력 2022.08.08 (07:57) 수정 2022.08.08 (09:12) 뉴스광장(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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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와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어제(7일) 신안군 흑산도 우럭 양식장에서 우럭 190여 마리가 죽었다는 첫 피해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또, 그제(6일) 진도에서는 오리 5백여 마리가 집단 폐사하고 나주, 보성, 무안 등 전남 5개 시군에서 돼지 백여 마리가 떼죽음하는 등 지난달부터 가축 4만 7천 7백여 마리가 더위로 집단 폐사했습니다.

전남도는 축사에 물을 뿌려 더위를 식혀주고 양식장은 취수 조절 등으로 고수온 피해 예방에 힘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 폭염·고수온에 가축·어패류 폐사 잇따라
    • 입력 2022-08-08 07:57:27
    • 수정2022-08-08 09:12:29
    뉴스광장(광주)
전남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와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어제(7일) 신안군 흑산도 우럭 양식장에서 우럭 190여 마리가 죽었다는 첫 피해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또, 그제(6일) 진도에서는 오리 5백여 마리가 집단 폐사하고 나주, 보성, 무안 등 전남 5개 시군에서 돼지 백여 마리가 떼죽음하는 등 지난달부터 가축 4만 7천 7백여 마리가 더위로 집단 폐사했습니다.

전남도는 축사에 물을 뿌려 더위를 식혀주고 양식장은 취수 조절 등으로 고수온 피해 예방에 힘써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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