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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부·울·경 ‘폭염주의보’에 열대야…부산 내일 낮 31도
입력 2022.08.08 (19:53) 수정 2022.08.08 (19:55) 뉴스7(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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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 '입추'가 지났지만 아직 한여름입니다.

우리 지역의 폭염특보는 일주일이 넘도록 이어지고 있고요.

오늘 밤에도 열대야가 예상되는데요.

내일 아침도 25도를 넘긴채로 출발하겠습니다.

낮 기온 31도 예상돼, 오늘과 비슷하겠고요.

무더위가 기승인 남부지방과 달리, 중부지방으로는 두번째 장마가 찾아왔습니다.

붉은색으로 표시된 수증기는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비를 뿌리고 있고요.

이번주 내내 많은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지역별 기온입니다.

내일 낮 기온은 울산과 양산, 창원 32도가 예상되고요.

대체로 물결은 잔잔한 가운데, 동해상과 남해상으로는 바다 안개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계속되는 더위에 지치지 않기 위해선 적절한 휴식도 중요합니다.

특히 장시간 야외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그늘이나 실내에서 짧더라도 자주 휴식을 갖는것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날씨] 부·울·경 ‘폭염주의보’에 열대야…부산 내일 낮 31도
    • 입력 2022-08-08 19:53:13
    • 수정2022-08-08 19:55:41
    뉴스7(부산)
절기 '입추'가 지났지만 아직 한여름입니다.

우리 지역의 폭염특보는 일주일이 넘도록 이어지고 있고요.

오늘 밤에도 열대야가 예상되는데요.

내일 아침도 25도를 넘긴채로 출발하겠습니다.

낮 기온 31도 예상돼, 오늘과 비슷하겠고요.

무더위가 기승인 남부지방과 달리, 중부지방으로는 두번째 장마가 찾아왔습니다.

붉은색으로 표시된 수증기는 현재 수도권을 중심으로 비를 뿌리고 있고요.

이번주 내내 많은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지역별 기온입니다.

내일 낮 기온은 울산과 양산, 창원 32도가 예상되고요.

대체로 물결은 잔잔한 가운데, 동해상과 남해상으로는 바다 안개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계속되는 더위에 지치지 않기 위해선 적절한 휴식도 중요합니다.

특히 장시간 야외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그늘이나 실내에서 짧더라도 자주 휴식을 갖는것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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