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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 혁신 4.0’ 추진단 회의…“과학기술 강군 육성”
입력 2022.08.10 (10:51) 수정 2022.08.10 (10:59) 정치
국방부는 오늘(10일) 이종섭 국방부 장관 주관으로 ‘국방 혁신 4.0’ 추진단 2차 회의를 열고 각 과제별 세부 계획과 추가 과제 발굴을 검토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 혁신 4.0’은 4차 산업혁명 기술 발전에 따른 국방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고 병역 자원 감소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첨단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한 무기 등 핵심 능력을 확보할 목표로 지난달 1일 발족됐습니다.

추진단은 오늘 회의에서 국방 연구개발과 국방 과학기술 기반 확장, 군사전략 발전, 군구조·국방운영 최적화, 핵심 첨단전력 확보 등 5개 분야 추진 과제별 목표 등을 구체화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종섭 국방부 장관은 회의에서 “우리 국방의 과감한 체질 개선 없이는 현재와 미래의 위협, 기술경쟁과 인구절벽 등의 도전요인을 극복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국방 혁신 4.0’을 통해 안보 환경에 최적화된 과학기술 강군을 육성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국방부는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앞으로 ’국방 혁신 4.0‘ 추진단 회의를 매달 진행하면서 세미나, 포럼, 설문조사 등을 통해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연말까지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국방 혁신 4.0’ 추진단 회의…“과학기술 강군 육성”
    • 입력 2022-08-10 10:51:45
    • 수정2022-08-10 10:59:45
    정치
국방부는 오늘(10일) 이종섭 국방부 장관 주관으로 ‘국방 혁신 4.0’ 추진단 2차 회의를 열고 각 과제별 세부 계획과 추가 과제 발굴을 검토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방 혁신 4.0’은 4차 산업혁명 기술 발전에 따른 국방 패러다임 변화에 대응하고 병역 자원 감소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첨단 과학기술을 기반으로 한 무기 등 핵심 능력을 확보할 목표로 지난달 1일 발족됐습니다.

추진단은 오늘 회의에서 국방 연구개발과 국방 과학기술 기반 확장, 군사전략 발전, 군구조·국방운영 최적화, 핵심 첨단전력 확보 등 5개 분야 추진 과제별 목표 등을 구체화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종섭 국방부 장관은 회의에서 “우리 국방의 과감한 체질 개선 없이는 현재와 미래의 위협, 기술경쟁과 인구절벽 등의 도전요인을 극복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국방 혁신 4.0’을 통해 안보 환경에 최적화된 과학기술 강군을 육성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국방부는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앞으로 ’국방 혁신 4.0‘ 추진단 회의를 매달 진행하면서 세미나, 포럼, 설문조사 등을 통해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연말까지 기본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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