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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해수욕장서 물놀이 중 파도에 떠밀려간 10대 구조
입력 2022.08.13 (16:53) 수정 2022.08.13 (16:55) 사회
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하다 파도에 떠밀려 표류하던 10대 중학생이 119에 구조됐습니다.

인천 영종소방서는 오늘(13일) 오전 11시쯤 인천시 중구 영종도 을왕리해수욕장에서 튜브를 타고 물놀이하다 먼바다로 떠밀려가 표류하던 14살 A 군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조대는 제트스키와 구조 보트를 급파해 해수욕장에서 1km가량 떨어진 해상에서 튜브가 뒤집힌 채 표류 중인 A 군을 구조했습니다.

A 군은 썰물 때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하다가 조류와 바람에 먼 해상까지 떠밀려 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진 출처 : 인천영종소방서 제공]
  • 인천 해수욕장서 물놀이 중 파도에 떠밀려간 10대 구조
    • 입력 2022-08-13 16:53:14
    • 수정2022-08-13 16:55:00
    사회
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하다 파도에 떠밀려 표류하던 10대 중학생이 119에 구조됐습니다.

인천 영종소방서는 오늘(13일) 오전 11시쯤 인천시 중구 영종도 을왕리해수욕장에서 튜브를 타고 물놀이하다 먼바다로 떠밀려가 표류하던 14살 A 군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조대는 제트스키와 구조 보트를 급파해 해수욕장에서 1km가량 떨어진 해상에서 튜브가 뒤집힌 채 표류 중인 A 군을 구조했습니다.

A 군은 썰물 때 튜브를 타고 물놀이를 하다가 조류와 바람에 먼 해상까지 떠밀려 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진 출처 : 인천영종소방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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