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뉴욕증시, 8월 비농업 고용지표 앞두고 혼조…다우 0.46%↑마감
입력 2022.09.02 (06:36) 수정 2022.09.02 (06:40) 국제
뉴욕증시가 8월 비농업 고용지표를 하루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현지시각 1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5.99포인트(0.46%) 상승한 31,656.42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1.85포인트(0.30%) 오른 3,966.8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31.08포인트(0.26%) 하락한 11,785.13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날 오전에 3대 주가 지수는 하락 출발했지만 장막판에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나란히 반등했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하락폭을 크게 줄였음에도 상승 전환하지는 못했습니다.

주가는 8월 비농업 고용 지표가 크게 나쁘지 않으면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행보가 강해질 수 있다는 인식에 대체로 부진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사진 출처 : AFP=연합뉴스]
  • 뉴욕증시, 8월 비농업 고용지표 앞두고 혼조…다우 0.46%↑마감
    • 입력 2022-09-02 06:36:42
    • 수정2022-09-02 06:40:12
    국제
뉴욕증시가 8월 비농업 고용지표를 하루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현지시각 1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5.99포인트(0.46%) 상승한 31,656.42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11.85포인트(0.30%) 오른 3,966.8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31.08포인트(0.26%) 하락한 11,785.13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이날 오전에 3대 주가 지수는 하락 출발했지만 장막판에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나란히 반등했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하락폭을 크게 줄였음에도 상승 전환하지는 못했습니다.

주가는 8월 비농업 고용 지표가 크게 나쁘지 않으면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행보가 강해질 수 있다는 인식에 대체로 부진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사진 출처 : AFP=연합뉴스]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