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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외교장관, 오늘 광주서 강제동원 피해자 첫 면담
입력 2022.09.02 (08:30) 수정 2022.09.02 (11:08) 뉴스광장(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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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외교부 장관이 오늘(2일)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를 만나기 위해 광주를 방문합니다.

박 장관은 일본제철 피해자 이춘식 할아버지와 미쓰비시중공업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를 만나고,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2009년 별세한 미쓰비시 강제동원 피해자 김혜옥 할머니의 묘역을 참배할 계획입니다.

한편 일제 강제동원 시민모임은 박 장관에게 피해자 면담에 앞서 사실상 판결을 보류해 달라는 취지로 대법원에 낸 의견서를 철회하고, 공식 사과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 박진 외교장관, 오늘 광주서 강제동원 피해자 첫 면담
    • 입력 2022-09-02 08:30:22
    • 수정2022-09-02 11:08:21
    뉴스광장(광주)
박진 외교부 장관이 오늘(2일)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를 만나기 위해 광주를 방문합니다.

박 장관은 일본제철 피해자 이춘식 할아버지와 미쓰비시중공업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를 만나고, 국립 5.18민주묘지를 찾아 2009년 별세한 미쓰비시 강제동원 피해자 김혜옥 할머니의 묘역을 참배할 계획입니다.

한편 일제 강제동원 시민모임은 박 장관에게 피해자 면담에 앞서 사실상 판결을 보류해 달라는 취지로 대법원에 낸 의견서를 철회하고, 공식 사과할 것을 요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