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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게을리한다” 신입생 폭행 체대교수 송치 예정
입력 2022.09.02 (14:16) 수정 2022.09.02 (14:18) 사회
제자들이 훈련을 게을리한다며 흉기로 위협하고 폭언한 체육학과 교수가 검찰로 넘겨질 예정입니다.

광주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전남의 한 대학 태권도학과 겸임 조교수 A 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오는 5일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올해 3월부터 5월 사이 신입생 3명에게 훈련을 게을리한다며 욕설을 하고, 흉기로 몸을 찌르는 등 수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훈련 게을리한다” 신입생 폭행 체대교수 송치 예정
    • 입력 2022-09-02 14:16:26
    • 수정2022-09-02 14:18:30
    사회
제자들이 훈련을 게을리한다며 흉기로 위협하고 폭언한 체육학과 교수가 검찰로 넘겨질 예정입니다.

광주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전남의 한 대학 태권도학과 겸임 조교수 A 씨를 특수폭행 혐의로 오는 5일 검찰에 송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올해 3월부터 5월 사이 신입생 3명에게 훈련을 게을리한다며 욕설을 하고, 흉기로 몸을 찌르는 등 수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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