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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날씨] 절기 ‘백로’ 맑고 기온의 일교차 커요!
입력 2022.09.08 (07:29) 수정 2022.09.08 (07:37)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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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본격적인 가을에 접어든다는 절기 '백로'인데요.

출근길 서해안과 내륙 곳곳으로는 안개가 짙게 낀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이 지나면 안개는 걷히고 높고 파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절기에 걸맞게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더 선선하지만, 한낮에는 볕이 강하겠습니다.

서울과 대구가 29도 등 대부분 지방이 30도 가까이 올라 다소 덥게 느껴지겠고요.

내륙지역은 기온의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습니다.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내일 구름만 다소 끼겠고, 30도 안팎의 더위가 예상됩니다.

추석날에는 동해안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겠는데요.

일요일과 월요일에는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도 고기압 영향권에 들겠고, 한낮에 자외선 지수가 높아지겠습니다.

현재 기온을 살펴보면 서울 16.8도, 대전 15.4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습니다.

대관령 등 강원 산지는 10도를 밑도는 곳이 있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과 대전, 광주와 대구 29도, 강릉과 부산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비교적 낮게 일겠고, 서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환절기 건강 관리에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최현미 기상캐스터
(그래픽:김하나)
  • [출근길 날씨] 절기 ‘백로’ 맑고 기온의 일교차 커요!
    • 입력 2022-09-08 07:29:38
    • 수정2022-09-08 07:37:33
    뉴스광장
오늘은 본격적인 가을에 접어든다는 절기 '백로'인데요.

출근길 서해안과 내륙 곳곳으로는 안개가 짙게 낀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이 지나면 안개는 걷히고 높고 파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절기에 걸맞게 오늘 아침은 어제보다 더 선선하지만, 한낮에는 볕이 강하겠습니다.

서울과 대구가 29도 등 대부분 지방이 30도 가까이 올라 다소 덥게 느껴지겠고요.

내륙지역은 기온의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습니다.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내일 구름만 다소 끼겠고, 30도 안팎의 더위가 예상됩니다.

추석날에는 동해안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겠는데요.

일요일과 월요일에는 제주도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도 고기압 영향권에 들겠고, 한낮에 자외선 지수가 높아지겠습니다.

현재 기온을 살펴보면 서울 16.8도, 대전 15.4도로 어제보다 조금 낮습니다.

대관령 등 강원 산지는 10도를 밑도는 곳이 있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과 대전, 광주와 대구 29도, 강릉과 부산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비교적 낮게 일겠고, 서해상에는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당분간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환절기 건강 관리에 신경 쓰셔야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최현미 기상캐스터
(그래픽: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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