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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전북 고속도로 정체↑…“서울~전주 최대 7시간 55분”
입력 2022.09.08 (11:34) 전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년여 만에 해제된 뒤 처음 맞는 올해 추석 명절, 교통량이 크게 늘어 귀성·귀경길 정체가 심해질 전망입니다.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승용차를 이용해 서울에서 전주로 이동할 경우 최대 7시간 55분, 서서울에서 군산은 최대 8시간 35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귀성길 정체는 연휴 첫날인 내일(9) 아침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귀경길 정체는 추석 당일인 모레(10) 낮 12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가장 심하겠습니다.

추석 연휴 기간, 전북권 고속도로에는 하루 평균 36만대가 오가 지난해보다 11%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도로공사 전북본부는 서해안고속도로의 원활한 차량 흐름을 돕기 위해 오늘(8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까지 닷새 동안 동서천분기점에서 군산나들목 구간에 승용차 임시 갓길 차로를 운영합니다.
  • 추석 연휴, 전북 고속도로 정체↑…“서울~전주 최대 7시간 55분”
    • 입력 2022-09-08 11:34:25
    전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년여 만에 해제된 뒤 처음 맞는 올해 추석 명절, 교통량이 크게 늘어 귀성·귀경길 정체가 심해질 전망입니다.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승용차를 이용해 서울에서 전주로 이동할 경우 최대 7시간 55분, 서서울에서 군산은 최대 8시간 35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귀성길 정체는 연휴 첫날인 내일(9) 아침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귀경길 정체는 추석 당일인 모레(10) 낮 12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가장 심하겠습니다.

추석 연휴 기간, 전북권 고속도로에는 하루 평균 36만대가 오가 지난해보다 11%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도로공사 전북본부는 서해안고속도로의 원활한 차량 흐름을 돕기 위해 오늘(8일)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까지 닷새 동안 동서천분기점에서 군산나들목 구간에 승용차 임시 갓길 차로를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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