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감사원, 14일부터 ‘장병 복무여건’ 국방부 실지감사
입력 2022.09.09 (15:04) 수정 2022.09.09 (15:04) 정치
감사원이 오는 14일부터 군 장병 복무 여건을 들여다보기 위해 국방부에 대한 실지 감사에 착수합니다.

감사원은 오늘(9일) 오는 14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장병 복무여건 개선 추진실태’와 관련해 국방부에 실지감사를 나간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이번 감사에서 군 주거, 급수시설, 복지사업 관리실태 등을 점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장병이 체감할 수 있는 복무 여건 개선과 군 사기 증진, 국가 재정의 효율적 운용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감사원은 이번 감사에 실제 장병들이 원하는 개선 사항을 반영하고자 지난 5월부터 일반 제보를 받았는데, 피복류 관련 문제점부터 식생활 문제, 시설과 장비 관련 정보를 두루 수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감사원, 14일부터 ‘장병 복무여건’ 국방부 실지감사
    • 입력 2022-09-09 15:04:33
    • 수정2022-09-09 15:04:55
    정치
감사원이 오는 14일부터 군 장병 복무 여건을 들여다보기 위해 국방부에 대한 실지 감사에 착수합니다.

감사원은 오늘(9일) 오는 14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장병 복무여건 개선 추진실태’와 관련해 국방부에 실지감사를 나간다고 밝혔습니다.

감사원은 이번 감사에서 군 주거, 급수시설, 복지사업 관리실태 등을 점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장병이 체감할 수 있는 복무 여건 개선과 군 사기 증진, 국가 재정의 효율적 운용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감사원은 이번 감사에 실제 장병들이 원하는 개선 사항을 반영하고자 지난 5월부터 일반 제보를 받았는데, 피복류 관련 문제점부터 식생활 문제, 시설과 장비 관련 정보를 두루 수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