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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광주·전남 기온 뚝 ‘초가을’…환절기 감기 조심
입력 2022.09.20 (08:55) 수정 2022.09.20 (09:03) 뉴스광장(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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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하루 만에 뒤바뀌었습니다.

어젯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오늘 아침 최저 기온, 광주가 17도 안팎으로 어제보다 8~9도가량이 뚝 떨어졌습니다.

이제 선선하다 못해 쌀쌀하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한낮 기온에도 25도로 5도가량 내려가면서 초가을이 찾아오겠습니다.

어제에 비해서도 기온이 크게 내려갔지만, 일교차도 크게 벌어지는 요즘, 감기 걸리기가 쉽습니다.

아침저녁으로는 꼭 겉옷 챙겨 다니시면서 체온 유지에 신경 쓰셔야겠고요,

충분한 수분 섭취와 습도 조절해 주셔야겠습니다.

오늘 맑다가 오후에 구름이 다소 많이 끼겠고요,

남해 도서 지역은 아침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들이 있겠습니다.

지역별 기온 자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아침 기온 어제보다 5도~12도가량 크게 내려갔습니다.

화순과 함평 14도에서 시작하고 있고요,

낮 기온도 24~26도 사이로 선선하겠습니다.

여수의 낮 기온 23도, 광양 25도로 어제보다 9도가량 낮겠습니다.

목포의 낮 최고 기온 24도, 영암 25도, 강진 26도에 머물겠고요,

신안을 비롯한 도서 지역은 22도~24도가 예상됩니다.

먼바다를 중심으로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물결이 최고 5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아침에는 쌀쌀, 낮에는 선선한 초가을의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 [날씨] 광주·전남 기온 뚝 ‘초가을’…환절기 감기 조심
    • 입력 2022-09-20 08:55:16
    • 수정2022-09-20 09:03:04
    뉴스광장(광주)
계절이 하루 만에 뒤바뀌었습니다.

어젯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오늘 아침 최저 기온, 광주가 17도 안팎으로 어제보다 8~9도가량이 뚝 떨어졌습니다.

이제 선선하다 못해 쌀쌀하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한낮 기온에도 25도로 5도가량 내려가면서 초가을이 찾아오겠습니다.

어제에 비해서도 기온이 크게 내려갔지만, 일교차도 크게 벌어지는 요즘, 감기 걸리기가 쉽습니다.

아침저녁으로는 꼭 겉옷 챙겨 다니시면서 체온 유지에 신경 쓰셔야겠고요,

충분한 수분 섭취와 습도 조절해 주셔야겠습니다.

오늘 맑다가 오후에 구름이 다소 많이 끼겠고요,

남해 도서 지역은 아침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들이 있겠습니다.

지역별 기온 자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아침 기온 어제보다 5도~12도가량 크게 내려갔습니다.

화순과 함평 14도에서 시작하고 있고요,

낮 기온도 24~26도 사이로 선선하겠습니다.

여수의 낮 기온 23도, 광양 25도로 어제보다 9도가량 낮겠습니다.

목포의 낮 최고 기온 24도, 영암 25도, 강진 26도에 머물겠고요,

신안을 비롯한 도서 지역은 22도~24도가 예상됩니다.

먼바다를 중심으로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입니다.

물결이 최고 5m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당분간 아침에는 쌀쌀, 낮에는 선선한 초가을의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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