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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날씨] 푸에르토리코에 강한 허리케인 상륙
입력 2022.09.20 (10:55) 수정 2022.09.20 (11:02) 지구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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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허리케인 '피오나'가 카리브해 섬나라 곳곳을 휩쓸었습니다.

최고 시속 155킬로미터인 '피오나'의 영향으로 산사태와 침수 신고가 잇따르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특히 허리케인 진행 방향의 오른쪽 위험 반원에 있던 푸에르토리코에 피해가 커 2명이 숨지는 등 이번 허리케인으로 지금까지 3명이 숨졌습니다.

매서운 폭풍우에 송전선이 기능을 잃어 한때 섬 전체에 전력 공급이 끊겼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씨입니다.

오늘 서울은 낮 기온이 어제보다 6도 정도 내려가 선선하겠습니다.

태풍 '난마돌'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린 도쿄는 오늘 낮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시드니와 자카르타는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사막기후인 두바이는 낮 기온이 40도까지 올라가 고온건조하겠습니다.

오늘 런던과 파리, 로마와 베를린은 흐리겠습니다.

상파울루에는 벼락과 함께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이설아 기상캐스터
(그래픽:김하나)
  • [지구촌 날씨] 푸에르토리코에 강한 허리케인 상륙
    • 입력 2022-09-20 10:55:48
    • 수정2022-09-20 11:02:51
    지구촌뉴스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허리케인 '피오나'가 카리브해 섬나라 곳곳을 휩쓸었습니다.

최고 시속 155킬로미터인 '피오나'의 영향으로 산사태와 침수 신고가 잇따르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특히 허리케인 진행 방향의 오른쪽 위험 반원에 있던 푸에르토리코에 피해가 커 2명이 숨지는 등 이번 허리케인으로 지금까지 3명이 숨졌습니다.

매서운 폭풍우에 송전선이 기능을 잃어 한때 섬 전체에 전력 공급이 끊겼습니다.

다음은 대륙별 날씨입니다.

오늘 서울은 낮 기온이 어제보다 6도 정도 내려가 선선하겠습니다.

태풍 '난마돌'의 영향으로 많은 비가 내린 도쿄는 오늘 낮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시드니와 자카르타는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사막기후인 두바이는 낮 기온이 40도까지 올라가 고온건조하겠습니다.

오늘 런던과 파리, 로마와 베를린은 흐리겠습니다.

상파울루에는 벼락과 함께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지구촌 날씨였습니다.

이설아 기상캐스터
(그래픽: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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