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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7 헤드라인]
입력 2022.09.20 (18:59) 수정 2022.09.20 (19:05) 뉴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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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집도 4차례 찾아가…“엄벌해 달라”

신당역 스토킹 살해범 전주환이 피해자의 집도 4차례 찾아가는 등 계획적으로 범행을 준비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족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단독] “‘엘’ ID 최소 9개”…가담자들 압수수색

성착취범 ‘엘’이 수시로 바꿔 사용했던 대화방 아이디 9개를 경찰이 특정했고, 가담자들의 집까지 압수수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단독 보도합니다.

한일 외교장관 “강제동원 해법 심도있게 논의”

윤석열 대통령의 UN총회 기조연설을 앞두고 한일 외교장관 회담이 미국 뉴욕에서 열렸습니다. 양측은 한일 간 최대 현안으로 꼽히는 강제동원 해법과 관련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습니다.

정부, ‘실외 마스크 전면 해제’ 등 검토

정부가 50명 이상 모이는 행사라면 야외라도 마스크를 쓰도록 했던 지침을 없애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특히, 영유아의 경우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완화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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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22-09-20 18:59:20
    • 수정2022-09-20 19:05:46
    뉴스 7
피해자 집도 4차례 찾아가…“엄벌해 달라”

신당역 스토킹 살해범 전주환이 피해자의 집도 4차례 찾아가는 등 계획적으로 범행을 준비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유족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단독] “‘엘’ ID 최소 9개”…가담자들 압수수색

성착취범 ‘엘’이 수시로 바꿔 사용했던 대화방 아이디 9개를 경찰이 특정했고, 가담자들의 집까지 압수수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단독 보도합니다.

한일 외교장관 “강제동원 해법 심도있게 논의”

윤석열 대통령의 UN총회 기조연설을 앞두고 한일 외교장관 회담이 미국 뉴욕에서 열렸습니다. 양측은 한일 간 최대 현안으로 꼽히는 강제동원 해법과 관련해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습니다.

정부, ‘실외 마스크 전면 해제’ 등 검토

정부가 50명 이상 모이는 행사라면 야외라도 마스크를 쓰도록 했던 지침을 없애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특히, 영유아의 경우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를 완화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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