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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소방청 상황실
입력 2022.09.21 (00:04) 수정 2022.09.21 (00:15) 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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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소방청 연결합니다.

이경희 소방위님, 소식 전해주시죠.

[답변]

네, 소방청입니다.

음주운전 차량이 분식점으로 돌진해 사람들이 다쳤습니다.

어제 새벽 3시쯤, 승용차가 인도 위로 달려듭니다.

영업 중이던 분식점 옆 부분을 들이받고 멈췄는데, 이 사고로 손님과 직원 등 7명이 다쳤습니다.

40대 운전자는 경찰 음주 측정 결과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습니다.

어제 오후 서울 도곡동의 7층짜리 건물에서 불이 나 20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30여 분만에 진화됐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에어컨 실외기실에 있던 플라스틱 화분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실외기 주변에는 물건을 두지 않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어제 오후 부산 영도의 한 조선소에 있던 러시아 국적 600톤급 선박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지금까지 소방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편집:권형욱
  • 이 시각 소방청 상황실
    • 입력 2022-09-21 00:04:39
    • 수정2022-09-21 00:15:33
    뉴스라인
[앵커]

소방청 연결합니다.

이경희 소방위님, 소식 전해주시죠.

[답변]

네, 소방청입니다.

음주운전 차량이 분식점으로 돌진해 사람들이 다쳤습니다.

어제 새벽 3시쯤, 승용차가 인도 위로 달려듭니다.

영업 중이던 분식점 옆 부분을 들이받고 멈췄는데, 이 사고로 손님과 직원 등 7명이 다쳤습니다.

40대 운전자는 경찰 음주 측정 결과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습니다.

어제 오후 서울 도곡동의 7층짜리 건물에서 불이 나 20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30여 분만에 진화됐고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에어컨 실외기실에 있던 플라스틱 화분에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되는 만큼, 실외기 주변에는 물건을 두지 않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어제 오후 부산 영도의 한 조선소에 있던 러시아 국적 600톤급 선박에서 불이 나 4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지금까지 소방청에서 전해드렸습니다.

영상편집:권형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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