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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어제 1,498명 코로나19 확진…“독감 동시 유행 주의해야”
입력 2022.09.21 (19:47) 수정 2022.09.21 (19:57) 뉴스7(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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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서는 어제(20일) 천4백9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시, 군별로는 전주 5백60명, 익산 2백45명, 군산 백88명 등이고, 연령별로는 60대 2백14명, 20대 2백13명, 40대 2백8명 순입니다.

전북지역 코로나19 병상 가동률은 22%, 재택 치료자는 7천3백여 명입니다.

전라북도 방역당국은 최근 계절 독감 유행 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 유행할 수 있다며, 백신 접종과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 전북 어제 1,498명 코로나19 확진…“독감 동시 유행 주의해야”
    • 입력 2022-09-21 19:47:27
    • 수정2022-09-21 19:57:40
    뉴스7(전주)
전북에서는 어제(20일) 천4백9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시, 군별로는 전주 5백60명, 익산 2백45명, 군산 백88명 등이고, 연령별로는 60대 2백14명, 20대 2백13명, 40대 2백8명 순입니다.

전북지역 코로나19 병상 가동률은 22%, 재택 치료자는 7천3백여 명입니다.

전라북도 방역당국은 최근 계절 독감 유행 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코로나19와 독감이 동시 유행할 수 있다며, 백신 접종과 방역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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