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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금융센터 건립 재개 전망 “중기부와 이견 좁혀”
입력 2022.09.21 (19:59) 수정 2022.09.21 (20:07) 뉴스7(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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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마련 계획에 대한 정부의 부정적인 평가로 차질을 빚고 있던 전북국제금융센터 건립이 다시 추진될 전망입니다.

전라북도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와 전북금융센터 건립을 위한 전북신용보증재단의 자산 활용 비율을 두고 이견을 좁혔다며, 다음 달 전북신보 이사회에서 투자 안건을 심사해 중기부와 다시 협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전북금융센터 건립을 위해 전북신보에서 투자금 8백20억 원을 조달할 계획이었지만, 중기부가 현금 유동성을 문제 삼으며 투자에 제동을 걸어 사업이 중단됐습니다.
  • 전북금융센터 건립 재개 전망 “중기부와 이견 좁혀”
    • 입력 2022-09-21 19:59:51
    • 수정2022-09-21 20:07:37
    뉴스7(전주)
재원 마련 계획에 대한 정부의 부정적인 평가로 차질을 빚고 있던 전북국제금융센터 건립이 다시 추진될 전망입니다.

전라북도는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와 전북금융센터 건립을 위한 전북신용보증재단의 자산 활용 비율을 두고 이견을 좁혔다며, 다음 달 전북신보 이사회에서 투자 안건을 심사해 중기부와 다시 협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전북금융센터 건립을 위해 전북신보에서 투자금 8백20억 원을 조달할 계획이었지만, 중기부가 현금 유동성을 문제 삼으며 투자에 제동을 걸어 사업이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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