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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오늘(22일) 교육·사회·문화 대정부질문…노란봉투법·여가부 폐지 등 쟁점
입력 2022.09.22 (01:10) 정치
국회는 오늘(22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 질문을 이어갑니다.

정부 측에서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한동훈 법무부 장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 등이 출석합니다.

여당인 국민의힘은 한동훈 법무 장관 등을 상대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게 제기된 백현동, 대장동 개발사업 의혹 등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촉구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은 잇따른 사퇴와 낙마로 교육부와 보건복지부 장관이 현재 공석인 만큼 윤석열 정부의 인사 실패, 김건희 여사의 논문 표절 의혹 관련 대책 등을 지적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밖에 노조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는 이른바 노란봉투법, 여성가족부 폐지 문제 등을 놓고 여야가 공방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원 세모녀 사건'으로 드러난 복지 사각지대 해소, 신당동 살인사건 대책, 중국 동북공정 대응, 코로나19 백신 추가 접종, 반도체 인력양성 대책 등의 질의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나흘 간 이어진 국회의 대정부질문은 오늘로 마무리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국회, 오늘(22일) 교육·사회·문화 대정부질문…노란봉투법·여가부 폐지 등 쟁점
    • 입력 2022-09-22 01:10:07
    정치
국회는 오늘(22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 질문을 이어갑니다.

정부 측에서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한동훈 법무부 장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이정식 고용노동부 장관,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한상혁 방송통신위원장 등이 출석합니다.

여당인 국민의힘은 한동훈 법무 장관 등을 상대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에게 제기된 백현동, 대장동 개발사업 의혹 등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촉구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은 잇따른 사퇴와 낙마로 교육부와 보건복지부 장관이 현재 공석인 만큼 윤석열 정부의 인사 실패, 김건희 여사의 논문 표절 의혹 관련 대책 등을 지적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밖에 노조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는 이른바 노란봉투법, 여성가족부 폐지 문제 등을 놓고 여야가 공방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원 세모녀 사건'으로 드러난 복지 사각지대 해소, 신당동 살인사건 대책, 중국 동북공정 대응, 코로나19 백신 추가 접종, 반도체 인력양성 대책 등의 질의도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나흘 간 이어진 국회의 대정부질문은 오늘로 마무리됩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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