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서울드라마어워즈 2022’ 시상식 열려
입력 2022.09.22 (19:24) 수정 2022.09.22 (19:41) 뉴스 7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올해로 17회를 맞은 '서울드라마어워즈 2022' 시상식이 해외 각국의 드라마 감독과 작가, 배우들이 참여한 가운데 오늘(22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렸습니다.

모두 14개 부문에서 작품상과 개인상 시상이 진행된 가운데, 한류드라마 부문 남자연기자상은 '갯마을 차차차'의 김선호, 여자연기자상은 '설강화'의 지수, O.S.T.상은 '신사와 아가씨'에서 '사랑은 늘 도망가'를 부른 가수 임영웅 씨에게 돌아갔습니다.
  • ‘서울드라마어워즈 2022’ 시상식 열려
    • 입력 2022-09-22 19:24:24
    • 수정2022-09-22 19:41:19
    뉴스 7
올해로 17회를 맞은 '서울드라마어워즈 2022' 시상식이 해외 각국의 드라마 감독과 작가, 배우들이 참여한 가운데 오늘(22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렸습니다.

모두 14개 부문에서 작품상과 개인상 시상이 진행된 가운데, 한류드라마 부문 남자연기자상은 '갯마을 차차차'의 김선호, 여자연기자상은 '설강화'의 지수, O.S.T.상은 '신사와 아가씨'에서 '사랑은 늘 도망가'를 부른 가수 임영웅 씨에게 돌아갔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