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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침입’ 재판 중 또 스토킹한 50대 체포
입력 2022.09.22 (19:39) 수정 2022.09.22 (19:57) 뉴스7(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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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경찰서는 주거침입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 또다시 피해 여성을 스토킹한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A 씨는 어제 오후 8시쯤 여성 B 씨의 집에 찾아가 30분 가량 현관문을 두드리는 등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A 씨는 지난 6월 피해자 B 씨의 집에 들어가려다 붙잡혀 재판을 받는 상태에서 또다시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사건 직후 피해자 B 씨에게 스마트 워치를 지급하고, 주변 순찰 강화 등 안전 조치를 취했습니다.
  • ‘주거침입’ 재판 중 또 스토킹한 50대 체포
    • 입력 2022-09-22 19:39:15
    • 수정2022-09-22 19:57:01
    뉴스7(대구)
안동경찰서는 주거침입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 또다시 피해 여성을 스토킹한 혐의로 50대 남성 A 씨를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A 씨는 어제 오후 8시쯤 여성 B 씨의 집에 찾아가 30분 가량 현관문을 두드리는 등 스토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앞서 A 씨는 지난 6월 피해자 B 씨의 집에 들어가려다 붙잡혀 재판을 받는 상태에서 또다시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사건 직후 피해자 B 씨에게 스마트 워치를 지급하고, 주변 순찰 강화 등 안전 조치를 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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