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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출소에 화살총 발사한 20대 징역 1년
입력 2022.09.23 (08:27) 수정 2022.09.23 (09:13) 뉴스광장(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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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의 한 파출소에 공기총에 달린 화살을 쏘고 달아난 2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4단독 조현권판사는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22살 한 모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한 씨는 지난 6월 30일 새벽 2시쯤 여수의 한 파출소에 난입해 화살 총을 쏜 뒤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당시 파출소 직원들은 현장에서 바로 검거하지 못해 부실 대응했다는 비판을 받았고, 이후 3명이 경징계를 받았습니다.
  • 파출소에 화살총 발사한 20대 징역 1년
    • 입력 2022-09-23 08:27:32
    • 수정2022-09-23 09:13:39
    뉴스광장(광주)
여수의 한 파출소에 공기총에 달린 화살을 쏘고 달아난 2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4단독 조현권판사는 특수공무집행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22살 한 모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한 씨는 지난 6월 30일 새벽 2시쯤 여수의 한 파출소에 난입해 화살 총을 쏜 뒤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당시 파출소 직원들은 현장에서 바로 검거하지 못해 부실 대응했다는 비판을 받았고, 이후 3명이 경징계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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