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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내항 6천 톤급 화물선 폭발…선장 사망
입력 2022.09.24 (09:03) 수정 2022.09.24 (09:15) 사회
어젯밤(23일) 10시 40분쯤 인천시 중구 내항 1부두에 정박 중이던 6천 3백 톤급 화물선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중국 국적의 40대 선장이 숨지고, 선박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당시 선박 안에는 외국인 선원 14명이 타고 있었고, 선장을 제외한 나머지 인원은 폭발 즉시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인천해경과 소방은 오늘 중 합동 감식을 벌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인천 내항 6천 톤급 화물선 폭발…선장 사망
    • 입력 2022-09-24 09:03:19
    • 수정2022-09-24 09:15:50
    사회
어젯밤(23일) 10시 40분쯤 인천시 중구 내항 1부두에 정박 중이던 6천 3백 톤급 화물선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중국 국적의 40대 선장이 숨지고, 선박 일부가 파손됐습니다.

당시 선박 안에는 외국인 선원 14명이 타고 있었고, 선장을 제외한 나머지 인원은 폭발 즉시 대피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인천해경과 소방은 오늘 중 합동 감식을 벌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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