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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 당정, ‘스토킹 대응·쌀 수급 안정’ 논의
입력 2022.09.25 (12:03) 수정 2022.09.25 (12:08)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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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과, 정부, 대통령실이 오늘(25일) '스토킹 대응 방안'과 '쌀 수급 안정' 등을 주제로 고위 당정협의회를 열었습니다.

당정은 회의에서 스토킹 등 집착형 잔혹 범죄와 서민 피해가 집중된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범정부 대책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또 금리 상승 등 금융 여건에 따른 취약 계층 부담 경감 대책과, 쌀 수급 안정 대책 등도 논의했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은 민주당의 양곡관리법 개정 추진에 대해 "포퓰리즘이자 선동적"이라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 고위 당정, ‘스토킹 대응·쌀 수급 안정’ 논의
    • 입력 2022-09-25 12:03:06
    • 수정2022-09-25 12:08:23
    뉴스 12
국민의힘과, 정부, 대통령실이 오늘(25일) '스토킹 대응 방안'과 '쌀 수급 안정' 등을 주제로 고위 당정협의회를 열었습니다.

당정은 회의에서 스토킹 등 집착형 잔혹 범죄와 서민 피해가 집중된 보이스피싱 범죄에 대한 범정부 대책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또 금리 상승 등 금융 여건에 따른 취약 계층 부담 경감 대책과, 쌀 수급 안정 대책 등도 논의했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은 민주당의 양곡관리법 개정 추진에 대해 "포퓰리즘이자 선동적"이라며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