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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
[크랩] ‘총기 난사’에 60년전 무기 지급?…혼돈의 러시아 상황
입력 2022.09.27 (19:19) 수정 2022.09.27 (19:20) 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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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부분 동원령에 대한 반발 시위가 커지는 가운데, 군사동원센터에서는 20대 남성이 총기를 난사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러시아 동부 시베리아 지역 이르쿠츠크의 우스트-일림스크 마을에서 발생한 이 사건으로 센터 책임자 1명이 총에 맞아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총기를 난사한 20대 남성은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현지 언론은 이 남성이 동원령에 불만을 가진 것으로 보도했습니다.

동원된 예비군들에게 전쟁에 사용하기 힘든 낡고 녹슨 총기가 지급됐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예비군이 제보한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에는 낡고 녹슨 총과 이에 대한 불만이 쏟아졌습니다.

동원령이 발동한 뒤 러시아 곳곳에서는 동원령 반대 시위가 열렸고, 러시아와 인접국 국경은 러시아를 탈출하려는 차량 행렬이 줄을 이었습니다.

크랩이 러시아의 징집 상황을 정리해봤습니다.


https://youtu.be/E8O-CSlmubI
  • [크랩] ‘총기 난사’에 60년전 무기 지급?…혼돈의 러시아 상황
    • 입력 2022-09-27 19:19:36
    • 수정2022-09-27 19: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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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부분 동원령에 대한 반발 시위가 커지는 가운데, 군사동원센터에서는 20대 남성이 총기를 난사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러시아 동부 시베리아 지역 이르쿠츠크의 우스트-일림스크 마을에서 발생한 이 사건으로 센터 책임자 1명이 총에 맞아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총기를 난사한 20대 남성은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 현지 언론은 이 남성이 동원령에 불만을 가진 것으로 보도했습니다.

동원된 예비군들에게 전쟁에 사용하기 힘든 낡고 녹슨 총기가 지급됐다는 소식도 전해졌습니다.

예비군이 제보한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에는 낡고 녹슨 총과 이에 대한 불만이 쏟아졌습니다.

동원령이 발동한 뒤 러시아 곳곳에서는 동원령 반대 시위가 열렸고, 러시아와 인접국 국경은 러시아를 탈출하려는 차량 행렬이 줄을 이었습니다.

크랩이 러시아의 징집 상황을 정리해봤습니다.


https://youtu.be/E8O-CSlmu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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